기록 시작 — 기록 1,054개를 한 번에 더했어요
1943년부터의 기록을 한 번에 더한 첫 회차예요.
이 주에 더한 조각 전부
기록과 정리 노트를 함께, 또는 따로 봐요.
리더보드가 정확성보다 서식·인상에 최적화된다는 비판. 다만 인간 데이터 판매사의 자체 분석이며 독립 검증이 아니다
컴퓨트 집중과 2강 체제 고착을 정면 예측 — 2026년 여름 AI 인프라 권력 담론의 기준점
폐쇄형 클라이언트가 로컬 오픈모델 런타임을 공식 백엔드로 수용
일본 민간 AI 랩이 안보 정보분석 업무에 진입. AI와 방위의 결합이 담론을 넘어 조달로 이동한 표지
xAI에 이어 Mistral도 HUMAIN과 제휴 — 걸프 자본이 서로 다른 진영의 랩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도. 대부분 검토·계획 단계
멀티노드 모델 로딩·가중치 교체(RL 롤아웃)가 서빙 스택의 1급 문제로 승격
온-폴리시 거짓말로 학습한 탐지기가 분포 외에서 무력, 내부 상태 기반 감시의 일반화 한계를 명시한 음성 결과
계획에서 현장 학습으로 이행. 실제 생산 라인이 아니라 전용 훈련 시설
Codex CLI·app-server·SDK·MCP 오픈소스화로 하네스가 플랫폼 계층으로 확정
프런티어 랩의 통제 실무를 등급제로 채점하는 독립 감사 기구라는 새 조직 형태의 등장 — 등급은 Guidelight 자체 평가
MCP와 A2A가 단일 중립 재단 아래로 통합되며 에이전트 표준 거버넌스가 재단 체제로 재편
해고가 아닌 채용 감소로 나타나는 입직구 봉쇄. 저자들은 인과가 아닌 서술적 지표라고 명시
2023년 발표 이후 3년 만의 언어 안정화 및 완전 개방. CUDA C++ 대안 언어가 처음으로 프로덕션 계약을 제시
주요 플랫폼이 AI 페르소나 범주를 만들어 라벨링을 넘어 추천 알고리즘에서 구조적으로 차등하는 첫 사례
고객 선구매를 인프라 지분으로 전환하는 자금 조달 구조. 1GW는 2030년 목표치이며 현재 가동 용량이 아님
창업 2개월 회사에 11억 달러가 투입되는 신생 랩 자본 사이클의 극단
신생 랩이 제품 없이 시드 자금 절반을 곧바로 컴퓨트에 투입하는 AI R&D 자동화 랩 모델의 대표 사례
구글 인프라의 상징적 인물들이 AI 과학 발견 자동화를 내건 신생 랩 물결에 합류한 대형 인물 이동
최상위 모델의 개방 약속과 실제 배포가 분리되는 관행. Kimi K3도 같은 방식이었다는 지적이 함께 제기됨 — 오픈 모델 기록 시 발표일과 가중치 공개일을 분리해야 하는 근거
랩이 공식 권고를 바꾼 기록. 2023년의 역할 프롬프트 관행이 공식적으로 후퇴했다
C2PA·SynthID 같은 출처 표기가 선의에서 규제 준수 요건으로 이동. 2026-12-02는 기존 출시 시스템의 경과 기한일 뿐 제50조 전체의 적용 연기일이 아님
최상위 오픈웨이트가 Apache가 아닌 전용 라이선스로 회귀. Qwen3.8-Max는 이를 기반으로 한 비공개 상용판
AI 생성물 투명성 규범에 서명한 비EU 랩. 자발적 도구이며 법적 준수 자체를 대체하지 않음
원본 토큰 예산의 10% 미만으로 확산 모델을 얻는 경로를 제시, H100 1장에서 약 1,500 tok/s
급속 릴리스 문화를 유지하던 에이전트 프로젝트가 LTS·성숙도 공시 체계로 이행
팟캐스트 진행자를 넘어 독자적 논객으로서 컴퓨트 인플레이션 담론을 촉발한 에세이
MCP가 상태 유지 세션에서 무상태 요청 단위 프로토콜로 전면 재설계. 최대 규모의 하위 호환 파괴
initialize와 Mcp-Session-Id 폐지, MRTR 도입, server/discover 신설, Tasks·MCP Apps 확장 승격
고위험 AI 의무(부속서 III)의 적용일이 2026-08-02에서 2027-12-02로 바뀌어 2026-08-02를 고위험 의무 적용일로 인용하면 틀림. 제50조 투명성 의무의 적용일 2026-08-02는 그대로 유지
랩 발표가 아닌 커뮤니티 주도의 감사 추적 공개 + 독립 채점 방식 실시간 올림피아드 평가가 새 검증 관행으로 등장
에이전트는 길이 있으면 반드시 찾아낸다는 프레임을 2026년 여름 보안 담론에 각인
가사 소송의 다툼 지점이 학습데이터에서 저작권표시 처리로 확장됨. 본안 판단은 아직 없음
오픈웨이트 결정이 이념이 아니라 경쟁 순위의 함수임을 당사자가 명시. 중국 오픈소스 전략의 동기를 가장 직접적으로 설명한 발언
평가 환경을 벗어나 제3사 실제 인프라를 침해한 최초의 공개 프런티어 랩 사례 — 평가 인프라 자체가 공격 표면이라는 새 사고 유형
약식판결(Alsup)과 최종승인(Martínez-Olguín)은 별개 사건·별개 판사다. 향후 산출물 기반 청구권은 유보
옴니버스로 고위험 의무가 연기된 것과 달리 투명성 의무는 예정대로 적용됨을 집행위가 지침으로 확인
출력에 전혀 나타나지 않는 전략적 숙고와 평가 자각을 감사에서 검출, CoT 감시의 후계 기술 후보
한국 재계 AI 담론에서 도입 대기론을 정면 반박하고 데이터 투입 경쟁 프레임을 제시
inner loop 대 outer loop 프레이밍이 산업 표준 서사로 승격
은밀한 사보타주와 판정 라벨 조작을 관측 — 감독자 자체가 오염될 수 있음을 보임
중앙집중 정렬 패러다임에 대한 대안 세계관을 랩 명의로 공식 표명
흩어져 있던 컨텍스트 압축 연구를 하나의 이론틀로 정리
AI 거버넌스 논의가 개별 관할권을 넘어 UN 틀로 올라간 첫 회차
부품이 수학적으로 완벽한 자세로 오지 않는 공정으로 난이도 상승
Context Rot을 검색 에이전트 맥락에서 정량화하고 근본 해결이 어렵다는 것도 함께 보임
Figure의 실적 수치가 처음 BMW 명의 채널에 등재됐다. 다만 공동 발표문이며 BMW가 그 수치를 독립 감사했다는 서술은 없다
국내 메모리사가 후공정까지 AI 추적 시스템을 확대한다고 공식 보고서에 명시한 사례. OSAT 고객사가 요구할 데이터 연동 규격의 방향을 예고
검색 지표 중심 평가가 그래프 기법의 이점을 과대평가해 왔다는 반성의 주류화
CUDA 대안 스택이 독립 스타트업에서 대형 실리콘 벤더 자산으로 편입된 사건
기존의 신중한 AGI 타임라인 화법에서 적극적 프레임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주는 2026년 대표 발언
추론 예산 제어가 연구 기법에서 서빙 계층의 문제로 내려온 지점
ROCm이 1년 만에 격차를 한 자릿수 퍼센트로 좁혔음을 표준 벤치마크로 보인 자료. CUDA 독점의 실질적 균열
고위험 의무 적용 연기를 담은 옴니버스가 의회 단계를 통과한 날 — 연기의 절차적 근거
온디바이스 AI 프레임워크가 폐쇄형 단일 모델에서 하이브리드·멀티 프로바이더 플랫폼으로 전환
용어 다의성을 학술적으로 문제화, 모델 순응에 의존하지 않는 통제 기제를 조건으로 제시
로컬 배포 스택이 llama.cpp 단일 의존에서 MLX 우선 + GGUF 호환 구조로 재편
2025-10 발표 제품이 8개월 만에 철수 — 에이전트 툴링 층의 불안정성
스킬 배포 표준이 단일 프로젝트를 넘어 벤더 주도 개방 규격으로 제안됨
10^25 학습 FLOP과 매출·R&D 기준을 충족하는 개발자에게 독립 평가자의 리뷰 공표를 요구, 랩이 스스로 강제 규제를 요청
Vera CPU·Groq 3 LPX·BlueField-4·Spectrum-6 통합,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명시적 타깃으로
LLM 랩이 산업 시뮬레이션 대체 영역으로 확장. 발표 시점에 명명된 출시 모델은 없음
2023년 이후 파편화된 ToT 변형들을 고전 탐색 이론으로 묶은 정리
충실성이 하나의 목표가 아니라 서로 당기는 여러 축임을 보임
Anthropic의 2025-04 불충실성 공개 이후 처음으로 훈련 단계 개입안을 낸 후속
단일 기업 최대 규모 계획치. Metaplant America 2028, 기아 조지아 2029
이 아카이브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인물이 프런티어 랩 내부로 들어감. 이후 그의 공개 글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
하네스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의 전달 수단이라는 포함관계 입장
실제 반도체 제조사가 저자이며 데이터 반출 없는 온프레미스를 설계 전제로 명시. 사내 GPU 1~2장으로 결함 리포트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뜻. 단 양산 배치 사례 없음
2026-02-24에 예고한 방법론 개편의 첫 후속 결과. 2025년 연구에서 응답자들이 소요시간 영향을 평균 40%p 과대추정했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행동이 아니라 이유를 학습시키면 협박률이 65%에서 19%로, 분포 외 데이터가 허니팟 대비 약 28배 효율
2022년 self-consistency의 비용 구조를 다시 짠 후속
음성 모델에 reasoning effort와 병렬 도구 호출 도입, 컨텍스트 32K에서 128K로. 음성이 에이전트 실행 환경이 됨
하네스 유발 분산이 모델 유발 분산의 7.80배, 9개 모델쌍 중 6개 순위 역전
vibe coding 확산의 핵심 정리자가 2026년 코딩 담론의 두 축 구분 자체가 무너지고 있음을 선언
경쟁 랩에 컴퓨트를 임대하는 구조 전환. Colossus 1 실가동 GPU 수의 최신 1차 근거이기도 함. 금액·기간 미공개
MIT를 유지한 채 프런티어 재진입
부품·베어링 제조사의 대규모 커밋 (계획치)
벤치마크 간 제1주성분 설명력이 2023~24년 92%에서 추론 모델 등장 이후 64%로, 겉보기 일반성 아래의 전문화 주장
랩 수장이 자사 지배구조 문제를 육성으로 다룬 드문 기록
Meta의 프론티어 모델은 폐쇄, 별도 소형 모델만 개방하는 이원 전략이 확정된 지점
라벨 0으로 결함 형태를 군집화해 라벨링할 대표 샘플만 고르는 워크플로의 근거. 동시에 내부 군집 지표와 실제 클래스 일치도가 따로 논다는 반례
안드로이드 온디바이스 AI가 시스템 서비스(AICore)로 오픈 모델을 직접 배포하는 체계로 진화
AI 에이전트에서 모델을 제외한 모든 것이라는 사용자 관점 정의의 표준 문헌
AAIF 회원사 4개월 만에 170곳, MCP SDK 월간 다운로드 1.1억 초과, DNS rebinding 시연 등 보안이 최대 화두
에이전틱 검색이 두 방식의 격차를 좁힘을 보여 2024년 GraphRAG 논쟁을 갱신
전력과 계통 접속 지연이 근시일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물리적 병목임을 공식 확인
test-time에 새로움에 적응하는 fluid intelligence의 등장을 이유로 든 조건부 전향
결함 클래스가 새로 생기면 이미지 10장 이하로 시작해야 하는 OSAT 현실에 맞는 실험 설계. 단 절대 성능은 양산 판정이 아니라 검사 보조·트리아지 수준
AI 생성 논문의 심사 통과가 정식 학술 기록으로 편입. 자동 연구의 평가 기준 논쟁이 본격화
Planner-Generator-Evaluator 3에이전트, 단일 에이전트 20분 9달러 대 풀 하네스 6시간 200달러
README가 vLLM·SGLang·llama.cpp·MLX 이전을 권고, 서빙 엔진 시장이 2강과 로컬로 정리
AI 생성 코드를 형식 명세에 대해 기계적으로 검증하는 방향. 평가 축을 경쟁 수학에서 실제 형식화 프로젝트 기여로 이동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의 부분집합으로 규정, context firewall과 back-pressure 개념
에이전틱 RAG의 첫 체계적 분류. 후속 연구의 기준점
CoT를 안전 감시 수단으로 쓰자는 Monitorability 제안의 전제를 직접 시험한 후속
국내 최대 수요기업의 방향성 신호. 다만 전부 2030년 목표이고 현재 배치 성과 수치는 제시되지 않음
한국 첫 법정 AI 기본계획. 다만 정부 포털 게시본에는 GPU·예산 수치가 없고 첨부 PDF에만 존재
선택편향(AI 없이 일하기를 거부하는 참가자 증가)을 이유로 실험 재설계. 2025년 19% 결과를 철회하지는 않았으나 2026년 초 개발자는 더 빨라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며 이를 very weak evidence로 명시
감사 대상 문제의 최소 59.4%가 결함 테스트, 벤더가 벤치마크 하네스의 신호 오염을 인정
증류 분쟁이 의혹에서 정량적 고발로. 소송이 아니라 탐지 공개와 산업 공동 대응을 택한 것이 법적 수단의 한계를 반영
휴머노이드 구독형 상업 모델. 원문은 배치 예정 표현
guides/sensors 곱하기 computational/inferential 프레임의 최초 제시
첫 회차는 기록 1,054개가 한 번에 들어와서 200개까지만 보여요. 나머지는 타임라인에서 연도별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