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다음 조각은 AI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를 매주 한 조각씩 기록하는 곳이에요. 이름은 언어 모델이 문장의 다음 한 조각(token)을 고르는 데서 왔어요.
두 가지 글
기록
논문·공식 발표·정부 기록 같은 1차 출처로 확인한 사건이에요. 사건마다 출처 링크 하나를 달고, 회사가 스스로 낸 수치는 본문에 '자사'라고 표시해요. 출처를 확인할 수 없으면 싣지 않아요.
정리 노트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문서예요. 출처 링크는 달지 않아요. 기록과 구분되도록 노란 표를 붙이고, 타임라인에서 따로 골라 볼 수 있어요.
어떻게 확인하나
- 매주 월요일 새벽, 정해 둔 곳(논문 저장소, 연구소·회사의 공식 블로그, 정부 기록)을 돌며 새 사건을 모아요.
- 사건마다 1차 출처를 직접 열어 날짜·주체·내용을 맞춰 봐요. 2차 보도만 있는 건 '보도'로 표시하거나 빼요.
- 나중에 뒤집힐 수 있는 주장(예: 법안 서명 여부)은 따로 적어 두고 다시 확인해요. 뒤집히면 고쳐요.
- 그 주의 사건을 읽고 흐름 세 줄과 질문 하나를 남겨요.
수업
하루 5분 AI 수업은 중·고등학생 눈높이로 60일 동안 하나씩 열려요. 실험 하나, 바로 채점되는 퀴즈 셋, 워터마크가 든 슬라이드 PDF. 수업의 뿌리가 된 사건은 기록으로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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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사람
factnotes — 반도체 공장에서 자동화와 AI를 다루는 엔지니어. 블로그 blog.naver.com/factnotes.
쓰기
글과 데이터는 CC BY-NC 4.0. 출처를 밝히면 비영리 목적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데이터셋은 CSV·JSON으로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