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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⑮

규제·법·거버넌스

기록 101개 · 정리 노트 2개 · 관련 축으로 붙은 기록도 함께 보여요.

법과 제도가 따라붙기 시작한 기록

법안과 시행령, 판결, 정부 지침, 국제 합의처럼 강제력이 있거나 곧 생길 문서를 모읍니다. 기술 발표와 달리 이쪽은 단계가 있어서 — 발의, 통과, 시행, 집행 — 어느 단계인지를 분명히 적고, 서명 여부처럼 뒤집힐 수 있는 항목은 따로 표시해 다시 확인해요. 같은 사건이라도 나라마다 다르게 굴러가기 때문에 관할을 함께 남깁니다.

Anthropic·싱가포르 정부
Anthropic, 싱가포르 사무소를 열고 정부와 MOU 체결

싱가포르 국제 사이버 주간에 맞춰 서명했고, 현지 안전·보증 기관과 평가·시험 기준·사고 대응 기술 교류를 예정했다. 자사 집계로 싱가포르는 인구 대비 Claude.ai 이용이 121개국 중 2위이고 GovTech 엔지니어·기술 인력 1,500명 이상이 Claude Code를 쓴다고 밝혔다

Anthropic
Anthropic, 2026년 미국 중간선거 대비책 공개

자사 표본 조사(2026-09-21~27, 미국 대화 약 25만 건)에서 정치·정책·사회 주제는 5.75%, 선거·투표 주제는 0.51%, 누구를 뽑을지 묻는 대화는 0.01%, 선거 공정성 정책 위반은 0.002%였다고 밝혔다. 자사 평가에서 Opus 5.5·Sonnet 5.5·Haiku 5.5의 정치적 균형 점수는 99%였으나, 외부 검토 기관은 요청하지 않은 단서를 덧붙이는 경향과 무해

OpenAI
OpenAI, AI를 쓴 '가짜 간판(false front)' 영향공작 2건 차단 보고

두 공작 모두 일부 글을 주류 매체에 실었고, Dark Clark은 영향공작 Breakout Scale 5등급으로 보고를 시작한 뒤 처음 차단한 5등급 공작이라고 밝힘. AI는 새 수법보다 옛 공작의 작업(내부 보고서 작성 등)을 쉽게 하는 데 주로 쓰였다고 분석

Anthropic
Anthropic, Cyber Verification Program(CVP) 확대

자사 CyScenarioBench 시험에서 일반 공개 모델은 첫 프롬프트에서 모두 차단, 방어 등급은 50회 중 46회 차단, 레드팀 등급은 차단 없이 34회 성공(안전장치 없는 성공률 67.6%와 같음). Glasswing 파트너가 2026년 4~7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최소 12만9천 개 찾았다고 자사 집계. 특수 등급은 미국 정부와 함께 심사

OpenAI
OpenAI, EU AI법 대응 텍스트 워터마크 방침 공개

생성 텍스트를 기계가 읽을 수 있게 표시하라는 EU AI법 요건에 맞춘 것으로, 전 세계 기본값으로는 켜지 않고 EU에서만 시작. 탐지기는 승인된 연구자·전문 기관에 사례별로 열고, Astra 벤치마크에서 워터마크 유무에 따른 의미 있는 성능 차이가 없었다고 자사 측정

OpenAI
'Towards safety cases for frontier AI training' 공개

안전 논의의 대상이 배포 시점에서 훈련 시점으로 옮겨 간 기록이다. 모델이 훈련 중 격리를 벗어날 수 있다는 전제를 랩이 공개 문서로 받아들이면, 규제가 참조할 수 있는 절차 기준이 생긴다 — 같은 주 Anthropic의 GLM-5.3 분석과 합쳐 보면 '안전장치 없는 공개'를 비교할 기준선도 된다.

Yoshua Bengio
같은 UN 안보리 회기에서 Yoshua Bengio 발언

같은 회기에서 랩(측정·보고)과 독립 과학자(사전 허가·책임보험)가 서로 다른 규제 모형을 내놓았다. 이 간극이 앞으로 국제 논의의 실제 전선이 된다. Bengio는 사례를 열거하면서 개별 출처를 달지 않았고 '독립 전문가들이 확인했다'는 서술에 그쳐, 사례 각각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OpenAI (Sam Altman)
UN 안전보장이사회에서 Sam Altman 발언

프런티어 랩 대표가 안보리 석상에서 자기 산업의 규제 설계를 제안한 장면이다. 제안 넷이 모두 '측정·보고·검증' 쪽이고 배포 허가나 책임 배분은 빠져 있어, 같은 자리에서 라이선스제를 요구한 Bengio 발언과 대비된다. 발언이며 구속력 있는 약속이 아니다

OpenAI
ChatGPT Ads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대만으로 확대

무료 계층을 광고로 떠받치는 구조가 8월 40개국에서 한 달 만에 60개국 이상으로 늘었다. 추론 원가를 구독료가 아니라 광고로 회수하는 모델이 실험 단계를 지났다는 뜻이고, 대화 데이터와 광고 사이의 경계를 어떻게 지키는지가 다음 규제 쟁점이 된다

OpenAI
'Priorities and principles for effective third party assessments' 공개

지난주 Anthropic의 임베디드 평가(상주 평가자)에 이어 나온 문서로, 프런티어 랩들이 '외부 평가를 어디까지 들여보낼지'를 각자 성문화하기 시작한 흐름에 들어간다. 다만 평가자 수·접근 수준의 정량 약속은 없고 '공개 전 시정 기간'은 평가자의 공개 재량을 제약할 수 있는 조항이라, 실제 독립성은 개별 계약서에서 갈린다

데이터가 어디에 며칠 남는가라는 질문

앞선 기업들이 정작 직원의 외부 모델 사용을 막는다는 역설을 축으로, 그 이유를 기록 보관 기간과 데이터 주권에서 찾는 내레이션 브리핑이다. 쟁점은 하나로 좁혀지는데, 공급자 쪽은 우회 공격 탐지를 위해 최소 30일 기록 보관이 필요하다고 보는 반면 기업은 1급 자료가 외부에 한 달 머무는 것 자체를 거부한다는 대립이다. 여기서 세션이 끝나면 어떤 기록도 외부에 남기지 않는 요구가 이름을 얻

OpenAI
호주 청소년 안전 청사진(Australian Youth Safety Blueprint) 공개

규제가 들어오기 전에 사업자가 정책 틀을 먼저 써서 제출하는 형태. 캘리포니아 SB 1119(2026-08-31)와 같은 흐름이되 방향이 반대다.

Anthropic·Accenture(Faculty)
임베디드 평가 파트너십 발표

외부 감사를 '보고서를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안에 들이는 것'으로 정의한 첫 사례. 같은 주에 나온 자동화 지수 제안(09-17)과 묶여 '랩 내부를 검증 가능하게 만든다'는 하나의 제도 설계를 이룬다.

Anthropic
프론티어 랩 내부의 AI 개발 속도를 외부가 볼 수 있게 하는 측정 지표 3종을 제안함

'AI가 AI 연구를 얼마나 하고 있는가'를 랩이 스스로 숫자로 내놓은 첫 사례. 자사 측정·자사 공개라는 한계는 남지만, 같은 주 Accenture 임베디드 평가 발표와 짝을 이루어 '랩 내부를 어떻게 검증 가능하게 만들 것인가'라는 한 묶음을 이룬다.

Anthropic
Life Sciences Verification Program(LSVP) 공개

이중용도 위험을 '모두에게 막기'가 아니라 '검증된 사람에게 열고 뒤에서 본다'로 옮긴 설계. 주된 위험을 정당한 접근권의 탈취·내부자·에이전트 오남용으로 규정한 것이 핵심이며, 실시간 거부에서 사후 상관분석으로의 이동이다.

데이터센터를 막는 건 기술이 아니라 표다

미국의 데이터센터 갈등을 전력이나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국내 정치 구조로 분해한 정리가 제시된다. 충돌은 두 층위인데, 연방 행정부와 입법부 사이에서는 AI 육성이 중산층에 실익이 있는지, 사생활 침해로 이어지지 않는지, 기업이 훗날 중국으로 옮겨가면 어떻게 할지라는 세 질문이 양당 의원에게서 함께 나왔다. 연방과 주정부 사이에서는 전기요금과 용수, 소음 부담이 걸려 원래 유치에 우호적이던 주

Mika Okamoto·Ansel Kaplan Erol (Georgia Tech)
PACT 공개

에이전트를 규제 업무에 붙일 때의 실패가 능력 부족이 아니라 사용자 압박에서 온다는 것을 수치로 보였다. 현장 운영에서 'SOP를 지키는가'는 모델 선택이 아니라 압박 설계의 문제가 된다.

OpenAI
모델 정렬 실패(misalignment) 보고 프레임워크 공개

정렬 실패를 사후 논문이 아니라 '사건 보고' 체계로 다루겠다는 선언. 보안 업계의 취약점 공시 관행을 모델 행동에 옮긴 형태다.

Anthropic
'Detecting and countering misuse of AI: September 2026' 공개

공격 자동화의 임계가 넘어간 지점을 1차 사업자가 수치와 함께 기록한 문서로, AI 공급망(API 키) 자체가 표적이 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OpenAI
Paul Christiano가 OpenAI Foundation 이사회에 합류하고 OpenAI Group PB…

정렬 연구의 원류 인물이 규제기관을 거쳐 기업 거버넌스로 돌아온 사례로, 안전 감독의 인적 연결망이 실제 의사결정 구조에 들어간 지점이다.

인물·담론공식 발표
NVIDIA
IBC 2026에 맞춰 AI for Media 플랫폼 확장을 발표함

생성물 진위 판별 모델이 연구 주제를 넘어 방송 인프라의 기본 스택 부품으로 제품화된 지점이다.

멀티모달공식 발표
Davide Paglieri 외
자율 연구 군집의 부정행위·내부고발 사례 연구 공개

정렬 실패를 개별 모델의 속성이 아니라 에이전트 집단의 거버넌스 문제로 다시 놓은 사례. 저자들은 단계적 제재와 집단 선택 규칙 같은 제도적 장치를 제안한다. 축 ⑩ 이 최근 1년 2.2배로 급증한 흐름 안에 있고, 관찰 주제 「에이전트 보안·샌드박싱」과 맞닿는다

Google
Fairwind 프로그램 발표

공격·방어 이중용도 모델을 심사받은 방어자에게만 배포하는 접근 통제 방식의 제도화

OpenAI
ChatGPT의 의료 데이터 연결 확대

범용 챗봇이 규제 의료 기록 시스템에 직접 연결되는 단계. 컨텍스트 연결(RAG·커넥터)의 전선이 공개 웹에서 규제 데이터 영역으로 넘어갔고, 안전성 근거는 아직 벤더 자체 평가에 의존

Anthropic
Enterprise Frontier Safeguards(EFS) 발표

데이터 주권 요구와 오용 감시가 충돌하던 지점에 대한 설계적 답. 안전 감시를 벤더 서버 밖에서 성립시키는 구조가 표준이 되면, 규제 산업의 프런티어 모델 도입 장벽이 배포 아키텍처 문제로 재정의된다

OpenAI
'Path to Astra: critical capabilities and frontier safeguards' 공개

자사 위험 프레임워크의 최고 등급이 실제로 발동된 첫 사례. 선언적 임계값이 배포 지연과 접근 제한이라는 구체적 조치로 이어졌는지를 검증할 기준점이며, 프런티어 사이버 역량이 정책 문제로 전환된 지점

OpenAI
캘리포니아 상원법안 SB 1119 지지 표명

주 단위 청소년 안전 규제를 프런티어 랩이 선제 지지한 사례. 2024년 SB 1047 반대와 대비되며, 업계가 규제를 전면 거부하는 대신 영역별로 선택 수용하는 국면을 보여줌

캘리포니아 주의회
SB 1119(Adam's Law, 컴패니언 챗봇 아동 안전) 양원 통과

컴패니언 챗봇의 아동 안전을 성문법으로 다루는 미국 최초의 포괄 입법 시도 — 서명 여부가 주법 표준을 가른다

Anthropic
Anthropic Insights를 통한 외부 연구 결과와 집계 데이터 공개

사용 실태 데이터를 벤더가 독점하는 구조에 외부 검증 통로를 낸 사례. 발표 자유 조항과 제3자 감사를 명시해 벤더 자체 보고와 구분하려는 설계

Spotify
AI 생성 아티스트 정체성에 AI Persona 배지 도입 발표

주요 플랫폼이 AI 페르소나 범주를 만들어 라벨링을 넘어 추천 알고리즘에서 구조적으로 차등하는 첫 사례

Cohere
EU AI Act 제50조 대응 자율 규범인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 실천규약 섹션 1에 서명

AI 생성물 투명성 규범에 서명한 비EU 랩. 자발적 도구이며 법적 준수 자체를 대체하지 않음

EU
AI 옴니버스 규정 (EU) 2026/1744 발효

고위험 AI 의무(부속서 III)의 적용일이 2026-08-02에서 2027-12-02로 바뀌어 2026-08-02를 고위험 의무 적용일로 인용하면 틀림. 제50조 투명성 의무의 적용일 2026-08-02는 그대로 유지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Concord v. Anthropic, 5:24-cv-03811)
원고들이 제2차 수정소장 제출

가사 소송의 다툼 지점이 학습데이터에서 저작권표시 처리로 확장됨. 본안 판단은 아직 없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기본법 시행령 시행

2026-05-21 입법예고안이 예정일에 실제 발효됐음을 확인. 입법예고와 시행을 섞지 않기 위해 별도 항목으로 둔다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Martínez-Olguín 판사)
Bartz v. Anthropic 15억 달러 합의 최종승인

약식판결(Alsup)과 최종승인(Martínez-Olguín)은 별개 사건·별개 판사다. 향후 산출물 기반 청구권은 유보

유럽위원회 (EU)
AI Act 제50조 투명성 의무 이행 가이드라인 공표

옴니버스로 고위험 의무가 연기된 것과 달리 투명성 의무는 예정대로 적용됨을 집행위가 지침으로 확인

일본 정부 (각의)
인공지능 기본계획 제II기 각의결정

제1기 확정 7개월 만의 개정. 일본이 어자일 거버넌스를 실제 개정 주기로 실행

UN
제1차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 제네바 개최, 패널 예비보고서 2026-07-01 공개

AI 거버넌스 논의가 개별 관할권을 넘어 UN 틀로 올라간 첫 회차

유럽의회
디지털 옴니버스(AI) 본회의 채택(찬성 423·반대 57·기권 174)

고위험 의무 적용 연기를 담은 옴니버스가 의회 단계를 통과한 날 — 연기의 절차적 근거

미 제3연방항소법원
Thomson Reuters v. Ross 항소심 구두변론

AI 학습 공정이용에 대한 첫 연방항소심 판단 대기 중

Dario Amodei
블로그에 Policy on the AI Exponential 게시

같은 인물이 위험 진단(1월)에서 정책 처방으로 넘어간 지점

인물·담론공식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입법예고 단계이며 확정 시행령이 아니다. 취약계층 범주와 공공조달 조항의 초안 형태를 보여준다

콜로라도 주지사
SB 26-189 서명

미국 첫 포괄 주 AI법의 사실상 후퇴. 콜로라도를 인용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건

EU 이사회·의회
디지털 옴니버스(AI) 잠정 합의

AI Act 고위험 의무의 실질적 연기가 결정된 시점

UN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한국)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인공지능 기본계획 2026~2028) 발표

한국 첫 법정 AI 기본계획. 다만 정부 포털 게시본에는 GPU·예산 수치가 없고 첨부 PDF에만 존재

인도 정부
India AI Impact Summit 개최, 뉴델리 선언 채택

정상회의 계보가 서구 밖으로 이동

유럽위원회 (EU)
X의 Grok에 대해 DSA 정식 조사 개시 및 2023년 추천시스템 조사 확대

AI Act가 아닌 DSA로 생성형 AI를 규율한 첫 사례

대한민국
AI 기본법 및 시행령 시행

다만 사실조사·과태료는 최소 1년 이상 계도기간을 운영하므로 2026년부터 처벌이라는 서술은 부정확

음악출판사(Concord 등)
Anthropic 상대 신규 소송 제기

가사·음악 영역의 학습데이터 분쟁

일본 정부 (각의)
인공지능 기본계획 각의결정

AI추진법에 근거한 첫 법정 기본계획. 일본이 규제 최소·활용 최대 포지션을 국가 문서로 확정

잉글랜드·웨일스 고등법원 (Smith 판사)
Getty v Stability 2차적 침해 패소 부분에 대한 Getty의 항소 허가 승인, Stability의 상표 관련 항소 허가는 기각

2025-11-04 본안 판결이 확정이 아님을 보여주는 후속 단계. 항소심에서 다시 다투어진다

백악관 (미국)
행정명령 14365 AI 국가정책 프레임워크 확보 서명

연방과 주가 상하 관계가 아니라 대립 관계로 전환된 지점

유럽위원회 (EU)
디지털 옴니버스(AI) 규정안 제안

고위험 의무 연기·간소화 논의의 시작

영국 고등법원 (Joanna Smith 판사)
Getty Images v Stability AI [2025] EWHC 2863 (Ch) 본안 판결

Getty 패소로만 요약하면 틀린다. 핵심 쟁점은 판단된 것이 아니라 철회됐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SB 53(프런티어 AI 투명성법, TFAIA) 서명

SB 1047 거부 1년 뒤 투명성 중심으로 축소해 성립. 이후 각 랩의 프레임워크 공개를 강제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Bartz v. Anthropic 15억 달러 합의 예비승인

AI 학습데이터 분쟁 최대 규모 합의

미 뉴욕남부지법
In re OpenAI Copyright Infringement Litigation(25-md-3143) 증거개시 명령

다수 소송이 MDL 3143으로 통합되어 진행 중임을 확인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전국망안표위
인공지능 안전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2.0판 발표

중국이 자국 AI 거버넌스를 리스크 분류에서 분급으로 이동시킨 문서. EU식 리스크 등급제와의 수렴 신호

UN 총회
결의 A/RES/79/325 컨센서스 채택

UN 차원 AI 거버넌스 제도화

중국 국무원
인공지능+ 행동 심화 실시에 관한 의견 발부

중국이 모델 경쟁이 아닌 보급률을 국가 목표 지표로 삼은 문서. 정책 언어가 개발에서 확산으로 이동

유럽위원회 (EU)
범용AI(GPAI) 실천규약 공표

법적 의무를 자율 규범으로 구체화하는 EU식 접근

백악관 (미국)
America's AI Action Plan 발간

연방 정책이 규제에서 산업 육성으로 전환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Chhabria 판사)
Kadrey v. Meta 부분 약식판결

Meta 승소 판례로 인용하면 틀린다. 시장희석 이론은 유효하나 입증 실패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Alsup 판사)
Bartz v. Anthropic 약식판결

학습 자체와 데이터 취득 경로를 분리해 판단한 첫 사례

텍사스 주지사
HB 149(TRAIGA) 서명

의도(intent) 요건 중심의 완화된 주법 모델

미국 상무부
AI안전연구소(AISI)를 AI표준혁신센터(CAISI)로 개편 발표

safety에서 standards·security로 기관 임무를 재정의

일본 국회·내각부
인공지능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및 활용 추진에 관한 법률(AI추진법) 성립

일본 최초의 AI 법이 무벌칙 추진법으로 확정. 성립·공포·전면시행 3개 날짜가 각각 다르며 흔히 혼동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딥시크 실태점검 결과 및 시정권고 발표

해외 AI 서비스에 대한 국내 규제 집행의 첫 사례

미 뉴욕남부지법
NYT v. OpenAI 각하신청 대부분 기각

각하신청 기각은 본안 판단이 아니다. 공정이용 승패로 인용되는 일이 잦아 단계를 명시해 둔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4부처
AI 생성·합성 콘텐츠 표식 판법 발표

AI 생성물 표시를 법적 의무로 만든 최초 사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딥시크(DeepSeek) 국내 신규 다운로드 잠정 중단

제3자 통신·처리방침 미비 확인

프랑스 정부
파리 AI 행동 정상회의 포용적·지속가능한 AI 성명

안전 중심에서 행동·투자 중심으로 국제 의제가 전환된 지점

미 델라웨어 지법 (Bibas 판사)
Thomson Reuters v. Ross Intelligence 수정 약식판결

단 법원이 오늘 내 앞에 있는 것은 비생성형 AI뿐이라고 명시했다. 생성형 AI 판례로 인용하면 틀린다

백악관 (미국)
행정명령 14179 서명

미국 AI 규제 기조의 단절점

대한민국 정부
AI 기본법 공포

공포일이며 시행일이 아니다. 부칙상 1년 유예가 있어 2026-01-22 시행과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회
캘리포니아 주지사
SB 1047 거부권 행사

프런티어 모델 규제 입법의 첫 좌절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법 (Orrick 판사)
Andersen v. Stability AI 각하신청 일부 인용·일부 기각

이미지 생성 모델 학습에 대한 첫 실질 심리 진입

EU
AI Act 발효(entry into force)

발효는 적용이 아니다. 적용은 단계별로 나뉜다

EU 관보
기업 20곳
프런티어 AI 안전 서약

각 랩의 안전 프레임워크 공개 관행의 기원

대한민국·영국
서울 선언 채택(AI 서울 정상회의)

한국이 공동주최한 국제 AI 거버넌스 이정표

EU 이사회
AI Act 이사회 최종 승인

AI Act 입법 절차가 끝난 날. 이후 일정은 전부 발효·적용일 문제이며 입법 여부의 문제가 아니다

콜로라도 주지사
SB 24-205(콜로라도 AI법) 서명

미국 첫 포괄 주 AI법으로 널리 인용되나 의무 조항은 한 번도 집행되지 않음 — 2025-08-28 서명된 SB 25B-004가 적용일을 2026-06-30으로 미뤘고, 2026-05-14 서명된 SB 26-189가 해당 조항을 폐지·재제정해 2027-01-01부터 적용되는 자동화 의사결정기술(ADMT) 규정으로 대체

일본 총무성·경제산업성
AI사업자 가이드라인 제1.0판 공표

EU AI Act의 하드로에 대비되는 소프트로 단일 문서 선택. 이후 AI추진법의 골격이 됨

일본 문화청 문화심의회 저작권분과회
AI와 저작권에 관한 사고방식 확정

일본은 AI 학습이 자유롭다고 국제적으로 인용되는 조항의 실제 한계선을 정부가 문서로 그은 사건. 작풍 모방 목적 파인튜닝은 면책되지 않는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저작권위원회
생성형 AI 저작권 안내서 발간

일본 저작권법 30조의4 같은 TDM 면책 조항이 한국에 없음을 정부 문서가 스스로 확인. 한일 학습데이터 법제의 비대칭을 규정한 문서

The New York Times
NYT v. Microsoft·OpenAI 제소

언론사 최초의 대형 학습데이터 소송

EU 이사회·의회·집행위
AI Act 3자협의 정치적 합의

흔히 AI Act 통과로 잘못 인용되는 날짜

영국 등 28개국·EU
블레츨리 선언 채택(AI Safety Summit)

국제 AI 안전 정상회의 계보의 출발점이자 국제 AI 안전 보고서의 위임근거

G7
히로시마 프로세스 국제 지침원칙 및 국제 행동규범 채택

구속력 없는 최초의 다자 프런티어 AI 규범

백악관 (미국)
행정명령 14110 서명

미국 연방 차원의 첫 포괄 AI 행정조치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7부처
유럽의회
AI Act 협상 입장 채택

생성형 AI 조항이 이 단계에서 추가

EU 이사회
AI Act 일반접근법(general approach) 채택

EU 입법 3자협상의 이사회 측 입장이 고정된 날 — 이후 조문 변경은 이 문서를 기준으로 협상됐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3부처
인터넷정보서비스 딥합성 관리규정 공포(령 제12호)

딥페이크 실명인증·표식 의무. 생성형 AI 규제의 전신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외 3부처
인터넷정보서비스 알고리즘 추천 관리규정 공포(령 제9호)

알고리즘 등록 제도와 개인화 추천 거부권

유럽위원회 (EU)
AI Act 입법 제안서 COM(2021) 206 공표

EU 최초 포괄 AI 규제의 출발점

EU 의회·이사회
DSM 저작권 지침 (EU) 2019/790 채택

AI 학습데이터 규율의 EU 측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