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⑥
추론 모델·AGI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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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인간 커뮤니티가 수년 단위로 진행하던 대형 형식화 과제를 에이전트 군집이 단기간에 수행했다는 주장. 검증 가능한 산출물(Lean 증명)이 결과물이라 벤치마크와 달리 외부 재검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자율 연구 주장 중 검증 난도가 낮은 사례
추론 모델·AGI 논쟁공식 발표
OpenAI
GPT-6 세대 개시. Anthropic Fable 5.1과 같은 주에, 100만 토큰당 10/50달러라는 동일한 가격표로 출시돼 프런티어 가격이 사실상 수렴했고, 벤치마크 경쟁의 중심이 컴퓨터 사용·사이버·에이전틱 코딩으로 이동
추론 모델·AGI 논쟁공식 발표
Anthropic
프런티어 모델의 경쟁 축이 코딩에서 자율 과학 연구로 이동. 최상위 모델을 심사된 사용자에게만 여는 계층 배포가 제품 라인으로 굳어졌고, 가격 인하가 성능이 아니라 캐시 읽기 단가에서 나온 점은 장기 에이전트 루프가 과금의 중심임을 보여줌
추론 모델·AGI 논쟁공식 발표
deedy (imo-2026 커뮤니티 프로젝트)
랩 발표가 아닌 커뮤니티 주도의 감사 추적 공개 + 독립 채점 방식 실시간 올림피아드 평가가 새 검증 관행으로 등장
평가·벤치마크공식 발표
David C. Krakauer
벤치마크 간 제1주성분 설명력이 2023~24년 92%에서 추론 모델 등장 이후 64%로, 겉보기 일반성 아래의 전문화 주장
François Chollet
test-time에 새로움에 적응하는 fluid intelligence의 등장을 이유로 든 조건부 전향
DeepSeek (深度求索)
프런티어 LLM이 정식 동료심사를 거쳐 학술지에 실린 첫 사례. 기업 기술보고서 중심의 관행에 균열
Dellibarda Varela 외
Apple 논문의 평가 설계를 부분 반박하되 일부 실패는 실제 추론 한계라고 인정
xAI
Think 버튼 기반 추론 모드 분리. 발표문의 20만 GPU 클러스터는 차기 모델 학습용 언급이며 Grok 3 학습에 전부 쓰였다는 서술은 없음
추론 모델·AGI 논쟁공식 발표
DeepSeek
추론 능력이 폐쇄형 랩의 비밀 레시피가 아님을 증명, 자기검증·재검토·전략 전환이 창발. RLVR과 소형 모델로의 능력 이전 레시피도 같은 보고서에서 공개됐다
Snell 외
test-time compute가 파라미터 확대보다 효율적일 수 있음을 실증
Trieu H. Trinh 외 (Google Dee
형식 검증 가능한 보상이 추론 학습을 이끈 초기 사례. 인간이 읽을 수 있는 증명 생성
xAI
DeepMind·OpenAI·구글 출신으로 구성된 신생 프런티어 랩의 출발점. 설립 인원 명단은 위키피디아 기준이며 xAI 공식 발표문은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