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⑦
멀티모달
기록 47 · 정리 노트 1 · 관련 축으로 붙은 사건도 함께 보여요.
Tingyu Song 외
임베딩 학습의 기본값이던 대조학습보다 다단계 순위 감독이 감독 신호를 더 잘 쓴다고 주장하며, 리랭커를 검색 파이프라인의 후단이 아니라 임베딩 모델의 교사로 재배치한 갈래. 저자 자체 보고로 COLA·SUGARCREPE++·NEGBENCH 3개 구성적 추론 벤치마크에서 CORE-RERANKER-8B가 총평균 82.7%로 Jina-Reranker 대비 10.7포인트 우위, CORE-EMBED-8B가 평가 대상 임베딩 모델 중 최고 총평균 0.666이며 COCO·Flickr30K 검색 성능은 유지.
정리 노트
이순신 명량대첩을 소재로 1분짜리 시네마틱 비디오를 만드는 과정에서 배울 점은 프롬프트를 바로 넣지 않는 순서다. 먼저 명량대첩이라는 주제와 생성 툴의 사용법을 각각 리서치시켜 컨텍스트를 채운 뒤, 두 결과를 합쳐 초 단위 화면 기획이 담긴 툴 전용
멀티모달노트
Aurélien Lac, Tony Wu
생성 모델을 검색기로 재활용하던 ColPali 계보 대신 처음부터 인코더로 설계한 단일 타워로 되돌아간 갈래 — 멀티모달 검색에서 '인코더 전용'이 다시 유효하다는 주장. 저자 자체 보고로 동일 해상도에서 ColModernVBERT 대비 약 2배 인코딩 처리량, 계층적 토큰 풀링과 비대칭 양자화로 255배 압축에서도 기준 성능 95% 이상 유지.
OpenAI
공식 설명은 tokens에서 transformer, diffusion, pixels 순 — 순수 AR 회귀가 아니라 AR 토큰 생성과 확산 디코더의 하이브리드
멀티모달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