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록 84개 · 정리 노트 2개 · 관련 축으로 붙은 기록도 함께 보여요.
모델을 고치지 않고, 말을 거는 방식만 바꿔서 얻는 성능
같은 모델에 같은 질문을 해도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예시를 몇 개 붙이는 것, 단계를 밟아 생각하게 하는 것, 역할을 정해 주는 것 — 가중치는 그대로 둔 채 입력만 손봐서 성능을 끌어올리는 기법들이 이 축에 들어와요. 학계 논문과 현장 관행이 가장 빨리 섞이는 영역이라, 몇 달 만에 표준이 바뀌기도 합니다. 반대로 유행처럼 돌다 재현되지 않는 주장도 많아서, 여기서는 논문으로 확인된 것만 싣습니다.
Claude Code에서 좋은 프롬프트를 쓰는 사람은 실력이 아니라 프롬프트 마스터라는 스킬 하나를 설치했을 뿐이라는 것이 이 짧은 클립의 요지다. 최소한의 입력만 줘도 건드릴 파일, 출력 형식, 멈춰야 할 시점까지 채운 완성된 프롬프트로 바꿔 주고, 과거 결정을 기억해 토큰 낭비 패턴을 대조·체크해 준다는 것이 내세우는 기능이다. 프롬프트 자동완성이라는 아이디어 자체는 흥미롭지만 35초 분
슬라이드를 PPT 대신 단일 HTML 문서로 만들면 글꼴이 깨지지 않고 파일이 가벼우며 마우스를 올렸을 때만 반응하는 요소까지 넣을 수 있다는 정리가 제시된다. 성패는 프롬프트 골격에 달려 있어, 폰트와 컬러 4종, 16:9 비율, 레퍼런스 이미지라는 네 기준을 먼저 고정하고 '화면 크기가 달라져도 비율을 유지한 채 전체가 확대·축소되게 해 달라'는 한 줄을 반드시 넣으라는 조언이 핵심으로
랩이 공식 권고를 바꾼 기록. 2023년의 역할 프롬프트 관행이 공식적으로 후퇴했다
추론 예산 제어가 연구 기법에서 서빙 계층의 문제로 내려온 지점
2023년 이후 파편화된 ToT 변형들을 고전 탐색 이론으로 묶은 정리
충실성이 하나의 목표가 아니라 서로 당기는 여러 축임을 보임
Anthropic의 2025-04 불충실성 공개 이후 처음으로 훈련 단계 개입안을 낸 후속
2022년 self-consistency의 비용 구조를 다시 짠 후속
CoT를 안전 감시 수단으로 쓰자는 Monitorability 제안의 전제를 직접 시험한 후속
CoT 충실성 논쟁에 메커니즘 층위 증거를 더함
스킬 마켓플레이스를 검증되지 않은 공급망으로 규정한 첫 대규모 실측
옥스퍼드 포지션 논문에 대한 직접 반론. 쌍으로 인용할 것
적응형 공격 대비 성공률 약 1%. 어떤 브라우저 에이전트도 면역이 아니며 문제가 해결됐다고 주장하지 않는다고 명시
CoT 모니터링 낙관론에 대한 공격 측 반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툴 정의 설계로 이동했음을 보여주는 문서
CoT를 분포 내 패턴 재현으로 설명하려는 반박 계열
주요 연구소가 공동 서명한 CoT 모니터링 합의 문서
CoT를 설명으로 쓰는 관행 자체를 대상화한 포지션 논문
추론 모델 시대에도 CoT 불충실성이 지속됨을 자사 모델로 확인
흩어져 있던 기법 계보를 단일 분류체계로 고정. v1 제목은 Survey of Prompting Techniques
프롬프트 엔지니어 직무 쇠퇴 서사의 초기 편집 매체 기록
CoT가 프롬프트가 아닌 디코딩 문제일 수 있음을 제시
사람이 프롬프트를 손으로 다듬는 방식의 한계를 실증.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쇠퇴 서사의 실증 근거
Self-Refine/Reflexion 계열에 대한 직접 반박
예시 라벨링 없이 few-shot 효과를 얻는 갈래
자사 측정으로 Codex 58.7%(Instant 1.1 52.8%), GSM8K 86.7%(80.9%)이며 환각이 줄고 탈옥 저항이 높아졌다고 밝힘
faithfulness를 개입 실험으로 정량화한 방법론
자사 측정으로 Codex HumanEval 71.2%(Claude 1.3 56.0%), GSM8k 88.0%(85.2%), 미국 변호사 시험 객관식 76.5%(73.0%)이며 API 가격은 Claude 1.3과 동일
Google I/O에서 Bard를 포함한 25개 이상 제품·기능에 적용한다고 발표했으며, 가장 작은 Gecko는 오프라인 모바일 기기에서도 구동된다고 밝힘
CoT faithfulness 반박 계보의 기점
가중치 갱신 없는 언어적 강화학습 계보. v1 제목은 an autonomous agent with dynamic memory and self-reflection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직함과 연봉 밴드를 가진 직업으로 제도화
실서비스에서 시스템 프롬프트가 방어선이 되지 못함을 공개 입증
사람 라벨 대신 명문화된 원칙과 AI 피드백으로 행동을 규율, 원칙 문서를 학습 신호로 승격
PAL과 함께 code-as-reasoning 계보 형성
자동 생성 지시문이 24개 중 19개 태스크에서 사람 작성과 동등하거나 더 나음
예시 없는 CoT. 이후 모든 zero-shot 추론 프롬프트의 원본
분해·계획 계보(Plan-and-Solve, Self-Discover)의 원형
test-time 샘플링·투표 계보의 시작. GSM8K +10%, MultiArith +24%
1.3B 출력이 175B GPT-3보다 선호됨을 보여 RLHF를 정렬의 표준 절차로 정착
프롬프트만으로 추론 성능을 바꾼다는 계보 전체의 기점. CoT 예시 8개로 540B가 GSM8K SOTA
파라미터 갱신 없이 프롬프트 안 예시만으로 태스크를 수행하는 in-context learning 제시
손실이 모델·데이터·연산의 멱법칙으로 예측 가능함을 제시해 대규모 투자의 근거가 됨
자연어 지시가 태스크 명세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모델 공개 리스크 담론을 염
순환 없이 self-attention만으로 병렬 학습이 가능해져 대규모 사전학습의 구조적 전제가 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