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DeepMind
DeepMind와 Google Brain이 합쳐진 AI 연구소
나온 기록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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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2
자사 측정 MTEB Code 68.76에서 78.68로 상승, 컨텍스트 8K(전작의 4배), MRL로 768차원을 128차원까지 줄여 저장 공간을 최대 6배 아낌. 양자화하면 Pixel 11 Pro에서 텍스트 전용 약 191MB, 전체 멀티모달 약 567MB RAM으로 돌아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검색을 오픈 가중치로 내림
자사 측정 DeepSWE v1.1 77.9%, AutomationBench 51.3%(1위), LVBench 91.7%, CWE-bench v1 68%(공동 1위). 도입가는 100만 토큰당 $2/$10(이후 $4/$20)이고, 미국 정부의 자발적 출시 전 접근 절차에 참여하며 접근을 넓힌다고 밝힘. 사내에서는 Argon 에이전트가 데이터센터 메모리 최적화로 300TiB 이상을 확보했다고 자
AI로 만든 예측 구조를 공용 DB에 통째로 얹어 다음 유행에 대비하는 공공재를 만든 사례다. 팬데믹 대응의 출발점이 '실험으로 구조를 푸는 것'에서 '이미 예측된 구조를 검색하는 것'으로 바뀐다. 예측 구조이며 실험 검증은 별개다
음성을 '전사 후 텍스트 처리'가 아니라 사고 예산을 조절하는 두 등급의 모델로 쪼개 판다 — 같은 인터페이스 안에서 지연과 추론 깊이를 상품으로 분리한 형태.
모델 접근이 아니라 모델 산출물 전수를 미리 계산해 공개하는 AlphaFold DB 패턴의 확장. 자사 주장으로 초기 협력자들이 집단연구에서 비코딩 유전 연관을 22% 더 찾아냈다.
AI 기상 모델이 연구 시연을 넘어 소비자 제품과 상용 API의 기본 예보로 들어감
보안 전용 파생 모델을 프런티어 라인업의 정식 변종으로 분리 — 취약점 탐지·패치가 모델 제품군의 독립 축이 됨
벤치마크 오염 방지와 IP 보호를 동시에 노리는 평가 인프라 시도 — 비공개 벤치마크로 프런티어 모델을 검증하는 경로
원본 토큰 예산의 10% 미만으로 확산 모델을 얻는 경로를 제시, H100 1장에서 약 1,500 tok/s
ARC-AGI-2 사실상 포화. 발표문은 AGI를 논하지 않고 과학·연구·공학 가속으로 프레이밍
2025년 12
단일 벡터 검색의 한계가 데이터·모델 크기로 해결되지 않는 차원상 원리적 한계임을 보인 반박. 다중벡터·희소·하이브리드 회귀의 이론적 근거
형식화 없이 자연어 end-to-end 범용 모델의 성취라는 점이 일반성 논쟁의 핵심 증거
주요 연구소가 공동 서명한 CoT 모니터링 합의 문서
CoT를 설명으로 쓰는 관행 자체를 대상화한 포지션 논문
임베딩 모델이 전용 소형 인코더에서 프런티어 LLM 파생물로 이동하는 흐름을 대표
VLM의 비전 인코더 사실상 기본값. 멀티모달 임베딩과 VLM 백본이 같은 계보로 수렴
2024년 11
2.0 Flash가 주요 벤치마크에서 1.5 Pro를 두 배 속도로 앞선다고 자사 주장했고, Multimodal Live API와 Deep Research를 함께 내놓으며 Project Astra·Mariner·Jules 등 에이전트 시제품을 소개
형식언어 기반 자기학습이 올림피아드 수준에 도달. DeepMind는 Lean·Mathlib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명시
롱컨텍스트 vs RAG 논쟁을 비용·성능 트레이드오프로 정리
월드 모델 계보의 기점. 저자들은 이 규모에서 foundation world model로 볼 수 있다고 주장
CoT가 프롬프트가 아닌 디코딩 문제일 수 있음을 제시
형식 검증 가능한 보상이 추론 학습을 이끈 초기 사례. 인간이 읽을 수 있는 증명 생성
2023년 11
Self-Refine/Reflexion 계열에 대한 직접 반박
예시 라벨링 없이 few-shot 효과를 얻는 갈래
CLIP 이후 멀티모달 임베딩의 사실상 후계. 대규모 배치 요구를 없애 학습 접근성을 크게 낮춤
동일 기법의 독립 정식화, 2~2.5배 가속
2022년 3
2016년 4
순환 없이 확장 합성곱으로 시퀀스를 처리한 대안. 탈-순환 경쟁의 한 갈래
AI 능력에 대한 대중 인식을 바꾼 사건. 이후 투자·정책 논의의 배경이 됨
정책·가치망과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의 결합을 공개. 탐색과 학습의 결합 계보
2015년 1
심층강화학습이 동료심사를 거쳐 공식 성과로 인정된 지점
2014년 1
어텐션 기반 주소지정으로 메모리를 다루는 발상. 메모리 증강 계보의 출발
2013년 1
심층강화학습이 화면 입력만으로 동작함을 보인 초기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