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Android·Gemini를 만든 미국 기술 기업
나온 기록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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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2
자사 측정 체화 추론 벤치마크 ERQA 87%. 실제 탁자 사진 한 장에서 MuJoCo 시뮬레이션 쌍둥이를 스스로 만들고 4,500개 이상 에피소드를 모아 실제 로봇 성공률을 56%에서 75%로, 완료 시간을 35초에서 24초로 줄였다고 밝힘. 범용 모델이 로봇 데이터 라벨링·가치 함수·시뮬레이션 구축까지 맡는 흐름
에이전트가 사람 사이에 끼어 일할 때의 실패를 '능력'이 아니라 '중개된 정보'의 문제로 분리해 측정한 벤치마크.
긴 영상을 통째로 넣는 대신 모델이 스스로 탐색하는 방식 — 멀티모달 입력이 에이전트 루프로 편입
MCP와 A2A가 단일 중립 재단 아래로 통합되며 에이전트 표준 거버넌스가 재단 체제로 재편
온디바이스 런타임이 모바일 OS를 넘어 브라우저까지 같은 스택으로 덮는 단계. 수치는 벤더 자체 측정
온디바이스 모델이 앱이 아니라 웹 플랫폼 API로 노출된 스테이블 채널 사례. 모델 배포와 용량 관리의 책임이 브라우저 벤더로 넘어간다
안드로이드 온디바이스 AI가 시스템 서비스(AICore)로 오픈 모델을 직접 배포하는 체계로 진화
2025년 13
옵티마이저를 연상 기억 모듈로 재기술하고 자기 갱신 알고리즘을 학습하는 시퀀스 모델 제안
정확한 인포그래픽과 다국어 텍스트 렌더링으로 이미지 생성을 추론 과제로 재정의, SynthID 탑재
2024년 4
자사 주장 기준 27B가 크기 두 배 이상인 모델과 겨룰 수준이고 9B가 Llama 3 8B를 앞섰다고 밝힌 Gemma 2세대
2023년 4
Google I/O에서 Bard를 포함한 25개 이상 제품·기능에 적용한다고 발표했으며, 가장 작은 Gecko는 오프라인 모바일 기기에서도 구동된다고 밝힘
2022년 5
임베딩 차원을 사후에 조절 가능하게 만든 기법
분해·계획 계보(Plan-and-Solve, Self-Discover)의 원형
PaLM 급 학습을 가능케 한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이자 JAX/TPU 스택의 실행 기반
프롬프트만으로 추론 성능을 바꾼다는 계보 전체의 기점. CoT 예시 8개로 540B가 GSM8K SOTA
2021년 3
대부분의 언어 모델과 달리 대화로 학습했고, 학습 후 미세조정으로 응답의 합리성(sensibleness)과 구체성(specificity)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밝힘
2020년 2
XLA·TVM·Triton·Mojo가 공유하는 공통 기반. 가속기마다 컴파일러를 새로 짜던 관행을 끝냄
2019년 1
2018년 1
출력층 하나만 더해 미세조정하는 방식으로 11개 자연어 처리 과제에서 최고 성능을 기록했으며 GLUE 80.4%·SQuAD v1.1 F1 93.2(저자 보고)
2017년 4
순환 없이 self-attention만으로 병렬 학습이 가능해져 대규모 사전학습의 구조적 전제가 성립
1세대 TPU의 설계와 실측을 공개해 전용 가속기 논의의 기준 문헌이 됨
조건부 연산으로 총 파라미터가 활성 파라미터를 크게 넘는 구조를 최초 실증, 모든 MoE의 조상
2016년 6
구조 설계 자체를 탐색 문제로 바꾼 논문
어텐션 seq2seq를 상용 규모로 구현한 시스템 기술서
민감 데이터 학습의 표준 기법이자 이후 규제 논의의 기술적 기준점
2015년 3
내부 시스템을 공개해 프레임워크 경쟁을 열고 딥러닝 도구를 산업 표준화
큰 모델의 지식을 작은 모델로 옮기는 증류를 정식화. 오늘의 소형 모델 계보의 뿌리
깊은 망의 학습을 안정화·가속해 대부분의 아키텍처에 표준 채택됨
2014년 2
시퀀스를 시퀀스로 사상하는 인코더-디코더를 정식화. 오늘의 생성 모델 인터페이스의 조상
2013년 1
2012년 1
서로 다른 산업 그룹이 같은 전환(HMM→DNN)을 확인해 딥러닝이 음성인식 산업 표준이 됨
2011년 1
레이블 없는 대규모 데이터와 대규모 연산만으로 고차 개념이 잡힘을 보임. 구글의 딥러닝 투자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