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EN
정리 노트MCP·Skills 표준화

잘 나온 결과를 그 자리에서 스킬로 올린다

일정 기능만으로 매주 정해진 시각에 혼자 도는 조사 에이전트를 만들어 보인 사용법이다. 만드는 일을 사람 뽑기에 빗대 무엇을 시킬지 정하고, 만들고, 일하는 법을 가르치고, 자료를 열어 주는 네 단계로 나눈 뒤 대부분이 첫 단계를 건너뛰어 쓸모없는 결과만 쌓인다고 짚는다. 첫 과제는 시간을 아끼는 일과 돈이 되는 일이 겹치는 지점에서 고르라고 권하는데, 시간만 아끼는 일은 성과가 드러나지 않아 지원이 끊기기 때문이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잘 나온 실행 결과 아래에 이것을 스킬로 만들어 달라고 한 줄 적으면 그 절차가 이름과 지침을 갖춘 재사용 매뉴얼로 등록된다는 점이다. 완벽하지는 않아 몇 주는 사람이 결과를 보고 틀린 건을 지침에 한 줄씩 예외로 덧붙이는 기간이 필요하다.

기억할 것

  • 무엇을 시킬지 정하는 단계를 건너뛰면 결과가 쓸모없어짐
  • 첫 과제는 시간과 돈이 겹치는 일에서 고름
  • 잘 나온 실행 결과를 한 줄로 재사용 매뉴얼로 올림
  • 몇 주는 사람이 결과를 보고 예외를 지침에 쌓음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출처를 확인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

같은 주의 노트

자동화의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였다소스가 사라진 프로그램을 되살리는 법에이전트는 역할을 나눈 대화창의 연결이다구조를 내놓는 것과 양산하는 것은 다르다상시 에이전트의 전제는 컴퓨터 한 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