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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노트MCP·Skills 표준화

소스가 사라진 프로그램을 되살리는 법

완성된 프로그램을 뜯어 구조를 되살리는 역공학 도구 모음을 코딩 에이전트에 붙여 쓰는 실습이다. 요청을 받으면 도구 모음이 전문 분석기를 대신 돌려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설계도와 그렇게 판단한 근거, 아직 모르는 부분 세 가지를 돌려주고, 에이전트는 그것으로 코드를 짜고 돌려 보며 모르는 부분을 다시 묻는다. 안에 든 분석기는 20년 넘게 쓰이던 것들이라 새로워진 것은 기술이 아니라 연결이다. 도구를 쓴 쪽과 안 쓴 쪽에 같은 과제를 준 비교에서는 코드가 그대로 내려오는 웹 쪽은 결과가 거의 같았고, 값이 나는 자리는 사람이 읽을 수 없는 설치형 프로그램이었다. 쓸 자리로는 오래전 외주로 만들어 만든 사람도 소스도 남지 않은 사내 프로그램이 꼽히며, 남이 파는 프로그램은 약관이 역공학을 금지하는 경우가 많아 범위를 제한해야 한다.

기억할 것

  • 분석 결과를 설계도·판단 근거·모르는 부분 세 갈래로 돌려줌
  • 분석기는 오래된 것들이고 새로워진 것은 대신 조작해 준다는 연결
  • 코드가 그대로 내려오는 웹에서는 효용이 거의 없었음
  • 소스가 사라진 사내 프로그램을 되살리는 데 쓸 만함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출처를 확인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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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의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였다에이전트는 역할을 나눈 대화창의 연결이다잘 나온 결과를 그 자리에서 스킬로 올린다구조를 내놓는 것과 양산하는 것은 다르다상시 에이전트의 전제는 컴퓨터 한 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