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실제 사람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진짜처럼 흉내 내 만든 가짜예요.
딥페이크는 딥러닝과 '가짜(fake)'를 합친 말이에요. AI로 어떤 사람의 얼굴을 다른 비디오에 옮기거나, 짧은 녹음만으로 목소리를 흉내 내 그 사람이 하지 않은 말과 행동을 만들어 내요. 요즘은 눈으로 봐서는 진짜와 거의 구별이 안 될 만큼 정교해졌어요.
영화 특수효과처럼 좋은 데 쓰일 수도 있지만, 가짜 뉴스나 가족을 사칭한 사기에 쓰이면 큰 피해를 줘요. 친구 사진을 허락 없이 합성하는 일은 깊은 상처를 주고 범죄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와 중국, 유럽연합처럼 AI로 만든 것임을 밝히게 하는 규칙을 만드는 곳이 늘고 있어요.
비유로 보면
성대모사를 아주 잘하는 친구를 떠올려 보세요. 전화로 들으면 진짜 선생님 목소리 같아서 깜빡 속을 수 있죠. 딥페이크는 이런 흉내를 AI가 얼굴과 목소리까지 훨씬 더 감쪽같이 해내는 거예요.
예를 들면
가족 목소리로 급하게 돈을 보내 달라는 전화가 오면, 일단 끊고 내가 알던 번호로 다시 걸어 확인하세요.
이 낱말과 이어진 기록
출처로 확인한 AI 역사 속 장면이에요.
EU (AI Act 제50조)
AI Act 제50조 투명성 의무(AI 생성물의 기계 판독 가능 마킹, 딥페이크 공개 등) 적용 개시
C2PA·SynthID 같은 출처 표기가 선의에서 규제 준수 요건으로 이동. 2026-12-02는 기존 출시 시스템의 경과 기한일 뿐 제50조 전체의 적용 연기일이 아님
멀티모달정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