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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용어AI와 사회중급한 겹 더

AI 워터마크, AI watermark · 워터마크 · SynthID

AI가 만든 결과물에 'AI가 만들었다'는 표시를 심어 두는 기술이에요.

AI 워터마크는 AI가 만든 그림·글·소리에 사람 눈엔 잘 안 보이는 신호를 심어, 나중에 프로그램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기술이에요. 구글 딥마인드의 SynthID처럼 단어를 고르는 방식에 살짝 규칙을 숨겨 글에도 표시를 남기는 방법이 나왔어요. 파일에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기록해 두는 C2PA 같은 공개 규격도 있어요.

다만 워터마크는 만능이 아니에요. 사진을 자르거나 다시 저장하고, 글을 다른 말로 바꿔 쓰면 표시가 약해지거나 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와 중국, 유럽연합처럼 AI로 만든 결과물에 표시를 붙이게 하는 규칙도 함께 만들고 있어요.

비유로 보면

지폐를 불빛에 비춰 보면 숨은 그림이 보이죠. 평소엔 눈에 띄지 않지만, 확인하고 싶을 때 찾아볼 수 있어요. AI 워터마크도 평소엔 안 보이다가 확인 도구를 쓰면 드러나는 숨은 표시예요.

예를 들면

AI로 만든 사진 파일에 '어떤 AI로 만들었음'이라는 기록이 붙어 있으면, 확인 도구로 그 출처를 볼 수 있어요.

이 낱말과 이어진 기록

출처로 확인한 AI 역사 속 장면이에요.

EU (AI Act 제50조)
AI Act 제50조 투명성 의무(AI 생성물의 기계 판독 가능 마킹, 딥페이크 공개 등) 적용 개시

C2PA·SynthID 같은 출처 표기가 선의에서 규제 준수 요건으로 이동. 2026-12-02는 기존 출시 시스템의 경과 기한일 뿐 제50조 전체의 적용 연기일이 아님

멀티모달정부 기록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4부처
AI 생성·합성 콘텐츠 표식 판법 발표

AI 생성물 표시를 법적 의무로 만든 최초 사례

Google DeepMind
SynthID-Text Nature 논문 게재

생성물 출처표시가 연구 단계를 넘어 대규모 배포된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