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 진짜일까 — 딥페이크
화면을 아무리 노려봐도 안 보여, 어디서 왔는지를 따라가.
1 · 먼저 생각해 보기
솔직히 말하면 눈으로 봐서는 못 가려. 손가락 개수를 세라던 옛날 요령은 이제 거의 안 통해.
그래서 보는 곳을 바꿔야 해. 화면 속을 뜯어보는 대신 어디서 왔는지를 따라가 — 원래 있어야 할 곳에 있나, 다른 사람이 찍은 것도 있나.
만드는 쪽에도 표시를 붙이는 흐름이 생겼어. 눈에 안 보이는 표식을 심거나, AI로 만들었으면 밝히게 하는 규칙을 유럽은 법에 넣었고, 다른 나라들도 만드는 중이야.
2 · 실험 · 골라보기
직접 해보기 — 이건 믿어도 될까, 의심해야 할까
여섯 가지 상황이야. 잘 만들어졌는지 보지 말고, 딸려 있는 단서를 읽어 봐.
그림이 정교한지는 단서가 아니야. 어디서 왔고 나한테 뭘 시키려 하는지를 봐.
그림
이제 안 통하는 단서 vs 지금 쓰는 단서
몇 년 전에 배운 요령을 그대로 쓰면 오히려 속아.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화면을 아무리 노려봐도 안 보여,
어디서 왔는지를 따라가.
더 알아보기
- 눈에 안 보이는 표식을 심어 AI가 쓴 글을 알아보게 한 연구야 (영문) — SynthID-Text, Nature (2024)
- AI로 만든 것에 표시를 붙이고 딥페이크는 밝히게 하는 유럽 AI 법 안내 (영문) — EU AI Act 안내 (유럽위원회)
- 사진과 영상에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나' 를 붙여 두는 공개 규격 (영문) — C2PA Content Credentials 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