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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노트MCP·Skills 표준화

지시 대신 합격 기준을 주고 절차를 스킬로 굳힌다

코딩 도구로 알려진 에이전트를 문서와 표, 이미지 업무를 넘기는 범용 사무 자동화 도구로 다시 놓고 기능을 하나씩 실물로 확인하는 입문 정리다. 핵심은 작업 모드의 구분인데, 완료 조건을 먼저 박아 두면 에이전트가 수정과 검사를 스스로 반복해 그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진행하는 방식이 있어 사람이 결과를 보고 다시 시키는 왕복이 내부 루프로 넘어간다. 한 번 잘 나온 절차를 그대로 이름 붙여 저장한 뒤 한 줄로 다시 부르는 방식도 제시되는데, 매번 같은 절차를 도는 일에서 지시문을 다시 쓰는 비용이 사라지고 계획 단계를 건너뛰어 사용량까지 줄어든다는 점이 실무에서는 더 크다. 연동 창구가 없는 프로그램도 화면 조작으로 붙일 수 있다는 것을 문서에서 표로 옮기는 작업으로 보여 준다. 다만 그 화면 조작은 속도와 사용량 때문에 지금 실무에 쓰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선을 긋고, 권한과 되돌리기 논의는 빠져 있다.

기억할 것
  • 완료 조건을 먼저 박아 검증 왕복을 에이전트 내부 루프로 이전
  • 잘 나온 절차를 스킬로 굳혀 한 줄로 재호출, 사용량까지 절감
  • 연동 창구 없는 프로그램을 화면 조작으로 자동화 후보에 편입
  • 화면 조작은 속도와 사용량 탓에 아직 실무 적용이 어렵다고 자인
사무 자동화스킬목표 모드화면 조작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