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4개 조각
기록 54개 · 정리 노트 0개
12월 6
사람 라벨 대신 명문화된 원칙과 AI 피드백으로 행동을 규율, 원칙 문서를 학습 신호로 승격
EU 입법 3자협상의 이사회 측 입장이 고정된 날 — 이후 조문 변경은 이 문서를 기준으로 협상됐다
11월 8
LangChain 다음 달 등장해 RAG 인덱싱 계층의 또 다른 표준 어휘를 형성
PAL과 함께 code-as-reasoning 계보 형성
자동 생성 지시문이 24개 중 19개 태스크에서 사람 작성과 동등하거나 더 나음
10월 6
임베딩 모델 경쟁의 공통 척도. 모든 과제를 지배하는 임베딩 기법은 없다는 것이 핵심 결론
9월 4
LLM 보안 분야의 기초 어휘. OWASP LLM Top 10을 포함한 모든 후속 보안 프레임워크가 이 명칭을 사용
3사 공동 제안으로 FP8이 사실상 표준 형식이 됨. 형식 파편화를 막은 규격 합의
8월 2
소비자 GPU급 고품질 생성 모델의 오픈 웨이트화, LoRA·ControlNet 생태계와 저작권 논쟁을 동시에 촉발
7월 2
6월 5
학습 인프라 팀이 추론까지 내려온 사건. vLLM 이전 세대의 대형 모델 서빙 표준
JEPA·월드모델 노선의 창립 문서. LLM 회의론이 비판이 아니라 대안 설계의 형태를 갖게 됨
커뮤니티 크라우드소싱형 벤치마크. 규모에 따라 성능은 개선되나 절대 수준은 낮다는 결론
5월 7
임베딩 차원을 사후에 조절 가능하게 만든 기법
예시 없는 CoT. 이후 모든 zero-shot 추론 프롬프트의 원본
분해·계획 계보(Plan-and-Solve, Self-Discover)의 원형
4월 2
Pathways 시스템을 대규모 학습에 처음 쓴 사례로, 영어 NLP 과제 29개 중 28개에서 GPT-3·Gopher·Chinchilla 등 기존 대형 모델의 퓨샷 성능을 넘었다고 보고
3월 8
PaLM 급 학습을 가능케 한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이자 JAX/TPU 스택의 실행 기반
test-time 샘플링·투표 계보의 시작. GSM8K +10%, MultiArith +24%
소형 모델에서 튜닝한 하이퍼파라미터를 대형으로 zero-shot 전이해 한 번에 성공 관행을 가능케 함
1.3B 출력이 175B GPT-3보다 선호됨을 보여 RLHF를 정렬의 표준 절차로 정착
2월 1
기존 검색 엔진이 벡터 검색을 흡수하기 시작한 시점. 전용 벡터DB가 필요한가라는 통합 논쟁의 출발점
1월 3
프롬프트만으로 추론 성능을 바꾼다는 계보 전체의 기점. CoT 예시 8개로 540B가 GSM8K SO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