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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노트툴·에이전트

비서 에이전트가 바꿀 인터넷과 광고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 넷을 한 달 써 본 체험을 바탕으로 인터넷 사용 방식의 변화를 짚은 대담이다. 에이전트는 메일 더미 속에서 한 달 전 마감을 기억해 알려 주고 연기 요청 메일까지 써 주는 등, 놓친 일을 챙기고 귀찮은 일을 대신하는 데서 가치가 컸다고 한다. 앞으로는 앱을 하나씩 여는 대신 에이전트에게 말로 시키는 인터넷이 될 것이고, 그러면 방문자에게 광고하던 쇼핑·검색 쪽이 불리해진다는 전망이 나온다. 반대로 거절 메일을 강하게 써 달라고 하자 에이전트가 법적 조치를 언급하는 문구를 보내 사과해야 했던 일화도 소개된다. 바깥으로 나가는 메시지는 보내기 전에 사람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점을 보여 준다.

기억할 것

  • 놓친 마감을 챙기고 연기 요청까지 대신 써 줌
  • 앱 대신 에이전트에게 말로 시키는 인터넷 전망
  • 광고 모델은 방문 기반 사업에 불리해질 수 있음
  • 강한 어조 요청에 과한 문구를 보낸 실수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출처를 확인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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