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툴·에이전트
회로 설계부터 양산까지 맡겨 본 코딩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를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작은 전자 제품을 만드는 데 쓴 사용기다. 에이전트가 설계 도구의 연동 창구와 중계 서버를 스스로 설치·연결했고, 사람은 권한만 승인했다. 마이크로컨트롤러 회로를 공식 참조 설계 기준으로 그리게 한 뒤 다시 참조 설계와 비교 검토하도록 단계를 따로 둔 것이 눈에 띈다. 다만 연동 기능이 아직 개발 중이라 회로도 정리와 기판 외곽선, 여러 장을 한 판에 배치하는 작업은 사람이 손으로 마쳤다. 시제품이 정상 작동한 뒤 조립 서비스로 양산하고 펌웨어를 여러 보드에 한꺼번에 올려 포장까지 마쳤다.
기억할 것
- 설치·연결은 에이전트가, 권한 승인은 사람이 맡음
- 참조 설계와 비교 검토하는 단계를 따로 둠
- 회로도 정리·외곽선·배치는 아직 사람 손이 필요함
- 시제품 확인 뒤 조립 서비스로 양산까지 진행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출처를 확인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