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루프·하네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비용은 요청 길이가 아니라 실행 경로에 붙는다
에이전트 과금이 요청 문장의 길이가 아니라 실제 실행 경로의 길이에 붙는다는 정리가 제시된다. 일정 하나를 등록하는 한 문장 요청도 뒤에서는 예약 조회, 화면 읽기, 입력, 저장 확인, 실패 시 재시도로 이어지며, 화면이 바뀔 때마다 새 정보가 통째로 들어가므로 컴퓨터 유즈 비용은 클릭 수가 아니라 화면 정보량과 판단 횟수에 비례해 늘어난다. 절약의 핵심은 프롬프트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계단식 배분으로, 일상 실행과 형식 맞추기는 저가 모델의 중간 설정에 맡기고 애매한 항목만 고성능 모델의 높음으로 올렸다가 다시 내리는 3단 구성이 예시로 나온다. 작은 작업에 서브 에이전트를 부르면 같은 자료를 각자 읽어 분할·병합 토큰이 순수 손실이 되고, 완료 조건을 요청에 박아두지 않으면 45분짜리 데모가 8시간으로 불어나 주간 사용량 절반을 태우는 일이 생긴다. 같은 설정에서 하네스만 교체해 점수는 오르고 비용은 절반 아래로 내려간 평가 기록도 함께 꼽힌다.
기억할 것
- 컴퓨터 유즈 비용은 클릭 횟수가 아니라 화면 정보량과 판단 횟수의 곱으로 늘어난다
- 계단식 배분: 저가 모델 중간 설정으로 대부분 처리, 애매한 항목만 고성능 높음으로 올렸다 복귀
- 소규모 작업에는 '추가 에이전트 없이 직접 처리'를 명시해 분할·병합 토큰 손실을 차단
- 같은 설정에서 하네스만 바꿔 점수는 상승하고 비용은 절반 이하로 내려간 평가 사례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