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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노트툴·에이전트

같은 프롬프트로 갈린 두 모델의 게임 제작

동일한 프롬프트를 두 상용 모델에 각각 넣어 2D 액션, 슈팅, 3D RPG를 끝까지 만들게 하고 직접 플레이해 비교한 기록이 정리돼 있다. 주목할 부분은 승패보다 제작 과정인데, 에셋 생성 도구와 블렌더를 MCP로 붙여 스프라이트 시트와 3D 총기를 만들고 그것을 다시 게임에 꽂아 넣는 구간이 사람 손을 거의 거치지 않고 이어진다. 결론으로는 코드가 돌아가게 만드는 능력과 명세에 없는 부분을 채우는 감각이 서로 다른 문제라는 관찰이 제시된다. 3D RPG의 에셋 생성에만 100달러가 들었다는 수치도 함께 공개돼, 비용을 좌우하는 것이 단가보다 생성 물량이라는 점이 드러난다. 다만 판정 기준이 전적으로 주관적 체감이고 장르당 한 번씩만 시도해 우열을 단정한 점은 분명한 한계다.

기억할 것
  • 2D 액션·슈팅·3D RPG 3개 장르를 동일 프롬프트로 제작해 비교
  • 에셋 생성 도구와 블렌더를 MCP로 연결해 산출물을 자동으로 반입
  • 3D RPG 에셋 생성 크레딧에만 약 100달러 소요
  • 장르당 1회 시행만으로 모델 우열을 단정해 표본이 부족
코딩 에이전트MCP 연결모델 비교게임 제작생성 비용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