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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노트루프·하네스 엔지니어링

하네스를 걷어내고 문서로 고정한 운영법

넉 달 전 도구를 용도별로 나눠 썼다던 결론을 공개적으로 정정하면서, 지금은 절차를 강제하는 플러그인을 모두 떼고 생각 강도 한 칸만 조절한다는 정리가 제시된다. 설정 파일에 모델 한 줄과 강도 한 줄만 남긴 이유는 모델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눈에 보이게 하기 위해서이며, 틀에 감싸 두면 그 틀이 하는 일을 자기도 모르게 된다는 지적이 붙는다. 대신 결정·이유·버린 대안 세 줄짜리 결정 기록을 건별 파일로 남겨 새 작업마다 먼저 읽히고, 컨텍스트 파일은 저장소 루트가 아니라 하위 폴더마다 따로 둔다. 반복 작업은 직접 고칠 수 있는 마크다운 문서인 스킬 28개로 돌리며, 틀린 자리에 한 줄을 더하면 재발이 멈춘다는 점이 남이 만든 틀과 대비된다. 다만 모델 우열 판단 자체는 한 사람의 체감이라 그대로 받기는 어렵다.

기억할 것
  • 설정을 모델 한 줄·생각 강도 한 줄로 축소하고 플러그인은 전면 제거
  • 결정·이유·버린 대안 3줄 기록을 결정 1건당 파일 1개로 관리
  • 컨텍스트 파일을 루트 대신 하위 폴더마다 배치
  • 반복 업무용 스킬 문서 28개를 직접 고쳐 가며 운용
하네스결정 기록컨텍스트 파일스킬 문서코딩 에이전트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