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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도하루 5분 AI 수업3부 뭘 할 수 있나

시키면 알아서 끝까지 한다는데, 어디까지 맡겨도 될까 — 일 통째로 맡기기

되돌릴 수 있으면 맡기고, 되돌릴 수 없으면 네가 봐.

  •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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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즈 3

1 · 먼저 생각해 보기

맡겨도 되는 일과 아닌 일을 가르는 기준은 사실상 하나야 — 틀렸을 때 되돌릴 수 있느냐.

목표만 주면 스스로 검색하고, 파일 열고, 실패하면 다시 해 보는 AI를 에이전트라고 불러. 한 번 답하고 끝나는 챗봇과 여기서 갈려.

그런데 사람이 쉽게 하는 일을 에이전트는 자주 놓쳐. 그래서 맡기더라도 마지막에 사람이 보는 칸을 남겨 두는 게 요령이야.

2 · 실험 · 골라보기

직접 해보기 — 이 일, 통째로 맡겨도 될까

여섯 가지 상황이야. 기준은 하나만 생각해 — 잘못됐을 때 되돌릴 수 있나, 없나.

둘 중 하나를 골라 봐. 고르면 바로 왜 그런지 알려 줄게.

그림

사람은 쉽게, AI는 어렵게 — 2023년 첫 평가

'알아서 끝까지'가 얼마나 되는지 처음 제대로 재 봤을 때 숫자야.

사람 · 일상 심부름 문제92%AI 에이전트 · 같은 문제15%사람 · 진짜 웹사이트에서78.2%AI 에이전트 · 같은 일14.4%사람이 몇 분이면 끝내는 일을 열 번에 한두 번밖에 못 끝냈어. 중간에 한 단계만 틀려도전체가 어긋나거든.핵심: 여러 단계를 스스로 밟는 건 한 번 답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2023년 GAIA와 WebArena 평가 숫자야. 그 뒤로 많이 올랐지만, 맡기면 거저 된다는 뜻은 아직 아니야.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되돌릴 수 있으면 맡기고,
되돌릴 수 없으면 네가 봐.

더 알아보기

  • 생각하기와 행동하기를 번갈아 하게 만든, 에이전트의 기본 꼴이야 — ReAct (2022)
  • 사람은 쉽게 푸는 일상 심부름 문제로 AI를 재 본 평가 — 사람 92%, AI 15% — GAIA 벤치마크 (2023)
  • 진짜로 돌아가는 웹사이트 위에서 시켜 본 평가 — 사람 78.24%, AI 14.41% — WebArena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