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AI에 넣어도 될까 — 내 정보 지키기
한번 넣은 말은 내 손을 떠나고, 조각은 합쳐질 때 나를 가리켜.
1 · 먼저 생각해 보기
오늘부터는 이야기가 좀 달라져. 지금까지가 '뭘 할 수 있나' 였다면 여기서부터는 '조심할 것' 이고, 첫 답은 이거야 — 한번 넣은 말은 내 손을 떠난다고 생각하고 넣어.
이름·주소·전화번호·비밀번호처럼 나를 콕 집어낼 수 있는 것은 빼고 물어봐. 물어볼 내용만 남겨도 답은 똑같이 나오거든.
내 것이 아닌 정보는 더 조심해. 친구 얼굴이나 친구 연락처를 어디에 올릴지는, 내가 정할 수 있는 게 아니야.
2 · 실험 · 골라보기
직접 해보기 — 이건 AI에 넣어도 될까
여섯 가지 상황이야. 넣기 전에 딱 한 번만 생각해 봐 — 이게 남의 손에 남아도 괜찮을까?
둘 중 하나를 골라 봐. 애매하면 '빼고도 물어볼 수 있나' 를 따져 보면 돼.
그림
조각은 합쳐질 때 나를 가리킨다
하나씩은 아무것도 아닌 말인데, 몇 개만 붙으면 한 명으로 좁혀져.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한번 넣은 말은 내 손을 떠나고,
조각은 합쳐질 때 나를 가리켜.
더 알아보기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운영하는 곳 — 내 정보가 어디에 쓰였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 — 개인정보 포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제미나이에 넣은 대화가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끄는지 적힌 공식 안내야 — Gemini Apps Privacy Hub (Google)
- 내가 넣은 말이 학습에 쓰이는지 만든 쪽이 직접 적어 둔 설명 (영문) — Anthropic · 개인정보와 모델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