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을 맡았는데 어디서부터 하지 — 계획 세우기
계획은 정답을 아는 게 아니라, 큰 덩어리를 작게 쪼개는 일이야.
1 · 먼저 생각해 보기
막막할 때는 AI에게 답을 묻지 말고 일을 쪼개 달라고 해. 계획은 정답을 아는 게 아니라 '뭘 먼저 하느냐'를 정하는 일이거든.
쪼개는 데도 정해진 꼴이 있어. 목표 → 쪼개기 → 순서 → 점검, 이 네 칸만 채우면 계획이 돼.
AI 연구에서도 같은 방법을 써. 어려운 문제를 작은 문제로 나눠 차례로 풀게 했더니 통째로 물을 때보다 훨씬 잘 풀었거든.
2 · 실험 · 순서 맞추기
직접 해보기 — 네 칸을 순서대로 눌러 보기
섞여 있는 조각을 계획 순서대로 눌러 봐. 한 칸이라도 자리를 바꾸면 왜 계획이 무너지는지 바로 보일 거야.
아래 조각을 맞다고 생각하는 순서대로 눌러줘.
그림
계획의 네 칸
어떤 일이든 이 네 칸을 채우면 계획이 되고, 한 칸을 빼면 꼭 그 칸에서 사고가 나.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계획은 정답을 아는 게 아니라,
큰 덩어리를 작게 쪼개는 일이야.
더 알아보기
- 어려운 문제를 작은 문제로 나눠 차례로 풀게 한 방법이야 — Least-to-Most Prompting (2022)
- 먼저 계획을 세우게 한 다음 풀게 했더니 계산 실수가 줄었다는 연구 — Plan-and-Solve Prompting (2023)
- 생각을 한 단계씩 적게 하면 답이 좋아진다는, 이 계보의 출발점 — Chain-of-Thought Prompting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