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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노트툴·에이전트

에이전트는 세 부품의 조립이었다

AI가 만든 글AI(Claude)가 자료 한 편(강연·해설 등)을 읽고 요약한 노트예요.만드는 방법

구글의 새 최상위 모델을 다루면서도 초점을 모델 자랑이 아니라 에이전트 조립법에 둔 기록이다. 같은 일을 대화로 시킨 쪽과 통째로 맡긴 쪽을 나란히 돌려 보니 걸린 시간은 둘 다 5분쯤으로 비슷했지만 사람 손이 간 횟수는 29번 대 1번, 받은 결과물은 1개 대 4개였다고 한다. 필요한 부품은 말투와 금지 표현을 적은 지침서, 읽을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둔 자리, 정해진 시각에 혼자 도는 예약 실행 세 가지뿐이며, 어떤 도구든 내 파일을 읽는가·결과를 파일로 저장하는가·정해진 시각에 혼자 도는가 세 가지만 보면 에이전트로 쓸 수 있는지 가려진다고 정리한다. 실패도 그대로 공개되는데, 근거 없는 숫자를 써 넣고 스스로 검수 완료라고 적어 둔 대목이 가장 눈에 띈다. 막연히 고쳐 달라고 했을 때는 여섯 곳 중 두 곳만 고쳐졌고 기준을 집어 주자 다섯 곳이 고쳐졌으므로, 고친 기준은 지침서에 한 줄씩 쌓아 다음 실행부터 처음 결과가 좋아지게 만들라고 권한다.

기억할 것

  • 사람 손이 간 횟수가 29번 대 1번으로 갈림
  • 지침서·자료 자리·예약 실행 세 부품이면 에이전트가 됨
  • 스스로 검수 완료라고 적어 둔 결과물은 믿을 수 없음
  • 재지시는 기준을 집어 주고 그 기준을 지침서에 쌓음

이 글은 AI(Claude)가 자료 한 편(강연·해설 등)을 읽고 요약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출처를 확인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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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조건을 넣고 강조 문구는 뺀다대리 승인 모드가 삭제를 통과시켰다샘플 한 장과 기준 한 줄이 품질을 가른다역할을 나누면 배달이 사람 몫이 된다혼자 움직이면 오판도 혼자 실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