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툴·에이전트
생성 기능 없는 모델이 외부 도구를 몬다
스스로 장면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텍스트 모델을 명령줄에 앉혀 두고, 외부 생성 플랫폼의 로그인과 인증, 모델 선택, 재실행까지 대화로 지시하는 구조가 화면 그대로 제시된다. 건질 조각은 셋인데, 첫째는 지능과 실행 능력을 분리해 둔 배치로, 두뇌 쪽은 자료 수집과 전처리, 도구 선택만 하고 실제 생성은 외부 모델이 맡으므로 한쪽을 갈아 끼워도 다른 쪽이 흔들리지 않는다. 둘째는 재실행 직전에 소모되는 크레딧 견적을 먼저 내고 승인을 받는 비용 게이트로, 소모성 자원을 쥔 에이전트에 반드시 필요한 장치의 실물이다. 셋째는 완벽함을 금지하는 역방향 제약인데, 생성 모델이 광원과 질감을 이상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성향을 눌러야 현실감이 나온다는 발견이 제시된다. 다만 결함을 찾아낸 것은 사람 눈이고 자동 검증 장치는 어디에도 없으며, 비용과 실패율 수치도 나오지 않는다.
기억할 것
- 두뇌 모델과 생성 도구를 분리해 한쪽 교체가 다른 쪽을 흔들지 않음
- 재실행 전 크레딧 견적을 내고 승인을 받는 비용 게이트
- 완벽함을 금지하는 역방향 제약으로 생성물의 이상화를 누름
- 결함 검수는 사람 눈이고 자동 검증 장치는 부재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출처를 확인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