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MCP·Skills 표준화
전문 도구에 에이전트를 붙이는 네 겹과 점검 3단
한 전문 제작 도구의 공급사가 명령줄 창구와 연동 모듈, 도메인 지식을 담은 스킬 저장소를 모두 공식으로 내놓은 뒤 그것을 에이전트에 붙여 쓰는 절차가 순서대로 정리된다. 구성이 네 겹으로 분명하게 갈리는데 도구의 명령줄 창구, 에이전트, 지식을 포장한 스킬, 둘을 잇는 연동 모듈이다. 더 옮겨 쓸 만한 것은 점검 순서인데, 상태 확인 명령으로 포트와 버전이 보이는지 확인하고, 에이전트에 연결을 시켜 보고, 다시 지금 열린 작업물을 분석하게 해 읽기가 실제로 되는지를 따로 확인한다. 연결은 됐는데 자료를 못 읽는 상태를 걸러 내는 구조다. 작업 지시 전에 계획서를 문서로 먼저 받고 그 문서를 근거로 실행시키는 2단 분리와 주도권은 사람이 가져야 한다는 당부도 함께 제시되지만, 측정값이 하나도 없고 연동 모듈이 로컬 포트를 여는 것에 대한 보안 언급은 빠져 있다.
기억할 것
- 명령줄 창구·에이전트·스킬·연동 모듈 네 겹으로 구성 분리
- 상태 확인, 연결 확인, 읽기 확인 3단으로 연동 점검
- 계획서를 문서로 먼저 받고 그것을 근거로 실행시키는 2단 분리
- 측정값이 없고 로컬 포트 개방에 대한 보안 언급도 부재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출처를 확인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