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발표 자료를 HTML로 뽑는 프롬프트 골격
슬라이드를 PPT 대신 단일 HTML 문서로 만들면 글꼴이 깨지지 않고 파일이 가벼우며 마우스를 올렸을 때만 반응하는 요소까지 넣을 수 있다는 정리가 제시된다. 성패는 프롬프트 골격에 달려 있어, 폰트와 컬러 4종, 16:9 비율, 레퍼런스 이미지라는 네 기준을 먼저 고정하고 '화면 크기가 달라져도 비율을 유지한 채 전체가 확대·축소되게 해 달라'는 한 줄을 반드시 넣으라는 조언이 핵심으로 꼽힌다. 순서도 중요해서, 처음부터 전체를 만들지 말고 본문 두 장만 완성해 충분히 다듬은 뒤 그 두 장을 기준으로 나머지를 확장하는 방식이 재작업을 줄인다. 이후 대본을 그대로 넘겨 키 입력에 맞춰 요소가 하나씩 등장하도록 애니메이션을 붙이는 단계까지 이어진다. 다만 여백 폭이나 줄 간격 같은 미세 조정을 전부 말로 설명해야 한다는 점, 생성물이 줄바꿈에서 단어를 중간에 끊는 일이 잦다는 점은 한계로 남는다.
기억할 것
- 디자인 기준 4종을 프롬프트에 먼저 고정해야 결과가 일관된다
- '비율을 유지한 채 확대·축소' 한 줄이 뷰포트별 레이아웃 붕괴를 막는다
- 본문 두 장을 먼저 수렴시킨 뒤 전체로 확장하는 순서가 재작업 비용을 줄인다
- 미세 레이아웃 조정은 전부 자연어로 해야 해 직접 조작 대비 비용이 크다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