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툴·에이전트
저장소를 클론해 쓰는 에이전트와 자가 검증 루프
에이전트나 스킬이라는 말은 결국 한 폴더 속 파일의 집합이며, 빈 폴더를 만들어 로컬 에이전트로 연 뒤 저장소를 클론해 세팅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만으로 배포가 끝난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산출물 품질을 떠받치는 장치는 두 가지로, 슬라이드를 SVG로 그려 모든 요소를 사람이 다시 손댈 수 있게 남기는 것과, 생성 직후 에이전트가 레이아웃 깨짐·요소 겹침·시각적 공백·오탈자를 스스로 검사하는 루프를 스킬에 못 박아 두는 것이다. 입력에 사내 양식 파일이 들어오면 자율 디자인 스킬 대신 템플릿 준수 스킬로 분기하도록 나눈 설계도 눈여겨볼 만하다. 운용 측면에서는 내용 구조를 사람이 먼저 확정하고 생성만 위임하며, 느린 작업은 여러 세션을 병렬로 돌린 뒤 합치고, 완성된 파이프라인은 메신저에 붙여 정해진 시각 자동 실행까지 확장한다. 새 에이전트는 제로베이스로 만들기보다 쓸 만한 공개 저장소를 찾아 개조하라는 권고로 정리된다.
기억할 것
- 에이전트 배포는 저장소(폴더+스킬 파일)를 각자 로컬에 클론하는 방식으로 충분하다
- 산출물을 코드/벡터로 남겨 사람이 최종 수정할 여지를 확보한다
- 생성 후 규칙 목록으로 스스로 검사하는 루프를 스킬에 고정한다
- 사내 양식이 입력되면 템플릿 준수 스킬로 분기시키는 조건 설계가 필요하다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