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 영어 회화를 연습하고 싶은데 같이 말할 사람이 없을 때
- 영어 일기나 짧은 글을 썼는데 어디가 틀렸는지 알고 싶을 때
- 단어 뜻은 아는데 문장 안에서 어떻게 쓰는지 감이 안 올 때
이렇게 부탁해 봐요
그대로 복사해 AI 챗봇에 붙여 넣어도 되고, 내 과목과 상황에 맞게 바꾸면 더 좋아요.
영어 회화 연습을 하고 싶어요. 학교 급식실에서 처음 만난 교환학생 역할을 맡아 쉬운 영어로 한 번에 한두 문장씩만 말해 주고, 대화가 끝나면 제 문장에서 틀린 곳을 모아서 알려 주세요.
왜 좋을까 · 역할과 수준을 정하면 내 실력에 맞는 대화가 되고, 고칠 곳을 끝에 모아 받으면 대화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제가 쓴 영어 일기예요. 틀린 문장마다 고친 문장과 함께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한 줄씩 설명해 주고, 잘 쓴 표현도 하나 골라 알려 주세요.
왜 좋을까 · 왜 틀렸는지 알아야 같은 실수를 안 하고, 잘한 걸 알아야 계속 쓸 수 있어요.
방금 고쳐 준 것 중에서 제가 가장 자주 틀린 문법 하나를 골라 빈칸 채우기 문제 다섯 개를 내 주세요. 정답은 제가 다 풀고 나서 알려 주세요.
왜 좋을까 · 고친 문장은 읽기만 하면 금방 잊지만, 직접 다시 써 보면 오래 남아요.
이건 피해요
- 영작 숙제를 한국어로 써서 통째로 번역시켜 내기 — 숙제는 끝나도 영작 실력은 그대로예요.
- 고친 문장을 읽기만 하고 넘어가기 — 직접 다시 써 봐야 손에 익어요.
- 모르는 단어마다 바로 묻기 — 외울 단어라면 앞뒤 문장으로 먼저 뜻을 짐작해 보고 물어봐요.
답을 확인하는 법
- 고친 표현이 낯설면 사전의 예문을 찾아 실제로 그렇게 쓰는지 확인해요.
- AI의 문법 설명이 교과서와 다르면 교과서와 선생님을 따르고, 수업 시간에 물어봐요.
- 관용구는 낱말 뜻대로 옮기면 틀리기 쉬우니, 문장 전체의 뜻이 통하는지 다시 봐요.
한 줄 정리
고쳐 받고, 왜인지 듣고, 다시 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