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라고 다 같은 규칙을 지킬까? — AI에도 법이 있다
법은 AI를 통째로 막지도, 그냥 두지도 않아. 위험한 순서대로 칸을 나눠서 다르게 다뤄.
1 · 먼저 생각해 보기
AI에도 법이 있어. 그런데 모든 AI를 똑같이 다루지 않고, 위험한 정도에 따라 칸을 나눠 규칙을 다르게 걸어.
유럽연합이 만든 AI 법이 이 방식을 제일 또렷하게 보여줘. 쓰임을 아예 금지 · 고위험 · 알림 필요 · 최소 네 칸으로 갈라 놨거든.
우리나라도 AI 기본법이 2026년 1월에 시행됐어. AI가 만든 내용은 AI가 만들었다고 표시하라는 게 그중 눈에 띄는 규칙이야.
2 · 실험 · 쪼개보기
직접 해보기 — 같은 목록, 칸만 바꿔 보기
AI 쓰임 일곱 개를 늘어놓고, 위험 칸을 하나씩 눌러 봐. 그 칸에 들어가는 쓰임만 켜지고 나머지는 흐려져.
그림
위험이 클수록 규칙이 세진다
같은 AI라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걸리는 규칙의 세기가 달라져.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법은 AI를 통째로 막지도, 그냥 두지도 않아.
위험한 순서대로 칸을 나눠서 다르게 다뤄.
더 알아보기
- 유럽연합이 직접 쓴 설명 — 위험 등급을 어떻게 나눴는지 한 장에 정리돼 있어 — 유럽위원회 · AI 규제 얼개 안내
- 2024년 유럽의회가 이 법을 최종 통과시켰을 때 낸 공식 보도자료야 — 유럽의회 보도자료 (2024)
- 법 조문 원문 — 길지만 앞부분만 훑어도 무엇을 막았는지 보여 — EU AI Act 관보 원문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