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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도하루 5분 AI 수업4부 조심할 것

AI라고 다 같은 규칙을 지킬까? — AI에도 법이 있다

법은 AI를 통째로 막지도, 그냥 두지도 않아. 위험한 순서대로 칸을 나눠서 다르게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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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즈 3

1 · 먼저 생각해 보기

AI에도 법이 있어. 그런데 모든 AI를 똑같이 다루지 않고, 위험한 정도에 따라 칸을 나눠 규칙을 다르게 걸어.

유럽연합이 만든 AI 법이 이 방식을 제일 또렷하게 보여줘. 쓰임을 아예 금지 · 고위험 · 알림 필요 · 최소 네 칸으로 갈라 놨거든.

우리나라도 AI 기본법이 2026년 1월에 시행됐어. AI가 만든 내용은 AI가 만들었다고 표시하라는 게 그중 눈에 띄는 규칙이야.

2 · 실험 · 쪼개보기

직접 해보기 — 같은 목록, 칸만 바꿔 보기

AI 쓰임 일곱 개를 늘어놓고, 위험 칸을 하나씩 눌러 봐. 그 칸에 들어가는 쓰임만 켜지고 나머지는 흐려져.

그림

위험이 클수록 규칙이 세진다

같은 AI라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걸리는 규칙의 세기가 달라져.

아예 금지쓰는 것 자체가 막힘고위험검사 통과 · 사람이 감독알림 필요AI라고 밝히기최소특별한 규칙 없음법이 보는 건 '어떤 기술이냐'가 아니라 '그걸로 뭘 하느냐'야. 같은 얼굴 인식이라도 폰잠금 푸는 데 쓰면 아래 칸, 사람을 몰래 가려내는 데 쓰면 위 칸이지.핵심: 기술이 아니라 쓰임을 보고, 위험한 순서대로 칸을 나눈다
유럽연합 AI 법이 쓰는 네 칸 얼개 — 우리나라 AI 기본법도 위험이 큰 쓰임을 따로 골라 무겁게 다룬다.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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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줄

법은 AI를 통째로 막지도, 그냥 두지도 않아.
위험한 순서대로 칸을 나눠서 다르게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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