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속을 열면 뭐가 들어 있을까? — 신경망
점 하나는 곱하고 더하는 것밖에 못 해. 그걸 층층이 쌓았더니 판단이 나왔어.
1 · 먼저 생각해 보기
AI 속에는 숫자를 주고받는 점들이 층층이 쌓여 있어. 이걸 신경망이라고 불러.
점 하나가 하는 일은 놀랄 만큼 단순해. 들어온 숫자에 무게를 곱해 전부 더하고, 그 합이 문턱을 넘으면 다음 층으로 넘겨.
똑똑함은 점 하나에 들어 있지 않아. 층을 여러 번 지나는 동안 단순한 계산이 쌓여서 복잡한 판단이 되는 거야.
2 · 실험 · 순서 맞추기
직접 해보기 — 신경망 안에서 벌어지는 일, 순서대로
섞인 조각을 맞는 순서대로 눌러 봐. 점 하나의 일부터, 층을 지나는 길, 무게가 정해지는 과정까지 세 세트야.
아래 조각을 맞다고 생각하는 순서대로 눌러줘.
그림
입력에서 출력까지, 층을 지나는 길
숫자가 층을 하나씩 지나며 모양을 바꿔 가는 게 신경망이야.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점 하나는 곱하고 더하는 것밖에 못 해.
그걸 층층이 쌓았더니 판단이 나왔어.
더 알아보기
- 딥러닝을 만든 세 사람이 직접 쓴 요약 글이야. 그림이 많아서 훑어보기 좋아 — Deep learning (Nature, 2015)
- 1943년, 신경세포를 계산 소자로 본 첫 논문 — 신경망이라는 말의 출발점 — McCulloch·Pitts, A logical calculus… (1943)
- 틀린 만큼 무게를 고치는 방법(역전파)을 널리 알린 1986년 논문 — Learning representations by back-propagating errors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