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질문
왜 이제는 쓸 수 있는 AI가 이렇게 많을까 — 모두의 모델 경쟁
2022년 말엔 제대로 쓸 만한 대화형 AI가 손에 꼽을 정도였어. 지금은 미국·유럽·중국·한국까지 수십 곳이 저마다 모델을 내놔.
가장 크게 바뀐 건 열린 모델이 생긴 거야. 모델의 숫자 뭉치를 통째로 풀어 줘서,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장비에서 돌릴 수 있게 됐거든.
그래서 지금은 하나를 쓰는 게 아니라 골라 쓰는 시대야. 값, 속도, 잘하는 분야가 다 다르고, 한 곳이 새 기능을 내면 몇 달 안에 비슷한 게 여기저기서 나와.
직접 해보기 — 2022년과 지금, 무엇이 달라졌나
항목을 고르고 「2022년 말」과 「지금」을 번갈아 눌러 봐. 숫자보다 '고를 수 있느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핵심이야.
그림 한 장으로
열린 모델이 얼마나 빨리 커졌는지 숫자로 보자.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만드는 곳이 몇 군데에서 수십 곳으로 늘자,
AI는 '쓰는 것'에서 '고르는 것'이 됐어.
더 알아보기
- 2023년 2월, 모델 숫자 뭉치를 연구자들에게 푼 발표 — 열린 모델 흐름을 크게 키운 계기 — Introducing LLaMA (Meta AI, 2023)
- 4,050억짜리 모델을 공개하며 만드는 과정까지 적은 2024년 기술 보고서 — The Llama 3 Herd of Models (2024)
- 2025년 중국 연구팀이 낸 추론 모델 논문 — 열린 모델 경쟁이 한 나라의 일이 아님을 보여 줘 — DeepSeek-R1 (2025)
- 내일은 요약 — 2부에서 걸어온 길을 한 장으로 되짚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