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EN
수업 지도하루 5분 AI 수업6부 앞으로

내 직업이 통째로 사라질까 — AI와 직업

AI가 가져가는 건 직업이 아니라 조각이야. 그러면 남는 조각을 잘하는 사람이 되면 돼.

  • 5분
  • 골라보기
  • 퀴즈 3

AI가 만든 글이 수업은 AI(Claude)가 쓰고 자동 점검을 거쳐 올렸어요. 운영자는 규칙을 정하고, 모든 수업을 읽지는 않아요.만드는 방법

1 · 먼저 생각해 보기

직업이 통째로 사라진다기보다, 하나의 일이 여러 조각으로 쪼개져서 그중 몇 조각만 AI로 넘어가. 지금까지 관찰된 모양은 그쪽에 가까워.

AI는 한 조각은 엄청 잘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이어서 해내는 건 아직 약하거든. 2025년 실제 업무를 통째로 맡겨 본 시험에서 가장 잘한 AI가 끝까지 해낸 건 2.5%였어.

그래서 사람 쪽에 남는 조각이 달라져. 무엇이 맞는지 정하고, 확인하고, 책임지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가고, 없던 직함이 새로 생기기도 해.

2 · 실험 · 골라보기

직접 해보기 — 이 조각은 누구 몫일까

직업 이름 말고 '그 일의 조각'을 보고 골라 봐. 같은 직업 안에서도 조각마다 답이 달라져.

정답이 이미 정해져 있고 여러 번 반복되는 일인지, 아니면 무엇이 옳은지 정해야 하는 일인지 봐.

그림

일 하나를 네 조각으로 쪼개면

주황색 조각이 지금 AI가 빠르게 가져가고 있는 쪽이야.

모으기자료 찾아 모으기만들기초안 뽑아내기고르기뭐가 맞는지 판단책임지기내보내고 감당하기앞 두 조각이 빨라지면 뒤 두 조각에 쓸 시간이 늘어. 일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무게중심이뒤로 밀리는 거야.핵심: 사라지는 건 직업이 아니라 '조각', 그리고 무게중심이 뒤로 옮겨 간다
2023년엔 '프롬프트 엔지니어'라는 직함까지 새로 생겼어 — 조각이 바뀌면 이름도 바뀌거든.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AI가 가져가는 건 직업이 아니라 조각이야.
그러면 남는 조각을 잘하는 사람이 되면 돼.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