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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6 2부 · 여기까지 온 길
오늘의 질문

모델보다 대화창이 세상을 바꿨다고 — 2022 ChatGPT

2022년 11월 30일, 어제 배운 GPT 계열 모델을 말을 주고받는 대화창에 얹어서 누구나 쓰게 열었어. 그게 ChatGPT야.

모델을 새로 발명한 게 아니야. 사람들이 어떤 답을 더 좋아하는지 골라 준 걸로 다시 다듬어서, 시키는 걸 제대로 알아듣게 만든 게 컸어.

그래서 이 날 바뀐 건 기술이 아니라 쓰는 사람의 범위였어. 예시를 붙일 줄 아는 사람만 쓰던 걸 전부가 쓰게 됐거든.

수업 자료 슬라이드 PDF 받기 7장 · 작성자 blog.naver.com/factnotes

직접 해보기 — 2020년과 2022년, 뭐가 달라졌나

항목을 고르고 「2020년」과 「2022년」을 번갈아 눌러 봐. 모델 크기 말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이면 성공이야.

그림 한 장으로

세 번의 손질이 겹쳐서 2022년 11월이 만들어졌어.

큰 모델이 '누구나 쓰는 것'이 되기까지큰 모델GPT 계열 뼈대사람 피드백나은 답 골라주기대화창말만 걸면 됨모두에게누구나 쓰는 도구왼쪽 상자만 있을 때는 조용했어. 오른쪽 두 상자가 붙자 세상이 알아챘지.핵심: 세상을 바꾼 건 더 큰 모델이 아니라 '말을 걸 수 있는 창'이었다
2022년 11월 30일, 같은 계열 모델이 대화창을 달고 나온 날 — 사람들은 이때 처음 AI를 직접 만졌어.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더 큰 모델이 아니라 말 걸 수 있는 창이
AI를 모두의 것으로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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