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질문
모델보다 대화창이 세상을 바꿨다고 — 2022 ChatGPT
2022년 11월 30일, 어제 배운 GPT 계열 모델을 말을 주고받는 대화창에 얹어서 누구나 쓰게 열었어. 그게 ChatGPT야.
모델을 새로 발명한 게 아니야. 사람들이 어떤 답을 더 좋아하는지 골라 준 걸로 다시 다듬어서, 시키는 걸 제대로 알아듣게 만든 게 컸어.
그래서 이 날 바뀐 건 기술이 아니라 쓰는 사람의 범위였어. 예시를 붙일 줄 아는 사람만 쓰던 걸 전부가 쓰게 됐거든.
직접 해보기 — 2020년과 2022년, 뭐가 달라졌나
항목을 고르고 「2020년」과 「2022년」을 번갈아 눌러 봐. 모델 크기 말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이면 성공이야.
그림 한 장으로
세 번의 손질이 겹쳐서 2022년 11월이 만들어졌어.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더 큰 모델이 아니라 말 걸 수 있는 창이
AI를 모두의 것으로 만들었어.
더 알아보기
- 공개 당일 올라온 소개 글이야. 스스로도 '리서치 프리뷰'라고 썼어 — Introducing ChatGPT (OpenAI, 2022)
- 사람 피드백으로 다듬는 방법을 정리한 논문 — 작은 모델이 큰 모델을 이긴 그 실험 — Training language models to follow instructions (2022)
- 내일은 생각하고 답하기 — 바로 대답하지 않고 풀이부터 쓰는 모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