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던 그래픽카드가 어쩌다 AI의 심장이 됐을까? — GPU
AI가 그래픽카드를 고른 게 아니야. 계산의 모양이 원래 똑같았던 거지.
AIAI가 만든 글이 수업은 AI(Claude)가 쓰고 자동 점검을 거쳐 올렸어요. 운영자는 규칙을 정하고, 모든 수업을 읽지는 않아요.만드는 방법
1 · 먼저 생각해 보기
그래픽카드(GPU)는 쉬운 계산을 한꺼번에 아주 많이 하려고 만든 부품이야. 게임 화면의 점 수백만 개를 동시에 칠하려면 그 방법밖에 없었거든.
AI 학습이 딱 그 모양의 계산이라서 심장이 됐어. 학습에 많이 쓰는 카드 한 장 안에는 아주 작은 스위치가 약 800억 개 들어 있어.
그 한 장이 1초에 약 1,000조 번 계산해. 그런데도 모자라서, 라마 3는 1만 6천 장을 한 덩어리로 묶어 54일을 돌려서 만들었어.
2 · 실험 · 숫자 감각
직접 해보기 — 자릿수로 느껴 보는 그래픽카드
슬라이더로 10의 몇 제곱쯤일지 어림한 다음 정답 확인을 눌러 봐. 맞히는 게 목표가 아니라 자릿수를 몸으로 느끼는 게 목표야.
그림
똑똑한 몇 명 vs 단순한 수천 명
두 부품은 잘하는 일의 모양이 아예 달라.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AI가 그래픽카드를 고른 게 아니야.
계산의 모양이 원래 똑같았던 거지.
더 알아보기
- 스위치 800억 개와 1초 1,000조 번이 적힌 공식 기술 소개 글이야 — NVIDIA Hopper Architecture In-Depth (2022)
- 카드 1만 6천 장을 54일 돌리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숫자로 적어 둔 보고서 — The Llama 3 Herd of Models (2024)
- 멤피스 한 곳에 10만 장을 모은 과정을 밝힌 자체 발표문 — Colossus (xAI,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