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준비,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내가 할까? — 발표 준비
고칠 수 있는 조각은 맡기고, 내 이름이 붙는 조각은 내가 해.
1 · 먼저 생각해 보기
발표 준비는 한 덩어리가 아니야. 주제 좁히기·자료 모으기·슬라이드 만들기·연습 같은 조각으로 쪼개져.
AI가 맡기 좋은 조각은 밑그림과 손이 많이 가는 일이야. 목차 후보 늘어놓기, 긴 자료 줄이기, 슬라이드 초안 잡기 같은 것.
내가 해야 하는 조각은 그 자리에 내가 서 있기 때문에 생겨. 무엇을 말할지 정하기, 숫자 확인, 연습, 그리고 질문에 답하기.
2 · 실험 · 쪼개보기
직접 해보기 — '우리 반 분리수거' 5분 발표, 조각 나누기
버튼을 눌러 조각을 나눠 봐. 켜진 조각과 꺼진 조각이 어떻게 갈리는지 보면 기준이 보일 거야.
그림
조각마다 맡길 수 있는 정도
같은 발표 준비라도 조각에 따라 맡길 수 있는 폭이 달라.
3 · 퀴즈
확인해보기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오늘의 한 줄
오늘의 한 줄
고칠 수 있는 조각은 맡기고,
내 이름이 붙는 조각은 내가 해.
더 알아보기
- 학교에서 생성형 AI를 어떻게 쓸지 유네스코가 정리한 안내서 — Guidance for generative AI in education and research (UNESCO, 2023)
- 답을 바로 주는 대신 되물어서 학생이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학습 방식을 넣은 발표 — Claude for Education (Anthropic,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