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노트물리 세계·현실 영향
원격조작에서 온보드 비전까지, 공을 보는 로봇의 진화
휴머노이드가 날아오는 공을 다루는 시연은 센싱이 어디에 있느냐로 수준을 가를 수 있다. 2024년 11월 테슬라 옵티머스의 테니스공 캐치는 사람이 카메라 화면을 보며 조작한 텔레오퍼레이션이었고, 증명된 것은 자유도가 11에서 22(손목 포함 25)로 늘어난 손 하드웨어이지 AI 자율성이 아니었다. 2025년경 야구 캐치·배팅 로봇과 2026년 중국의 테니스 로봇은 경기장 주변의 적외선 마커 기반 모션 캡처(120~240Hz)가 공과 로봇의 위치를 추적해 넘겨주고 로봇은 판단과 전신 동작만 맡는 구조다. 가장 진보된 단계는 외부 장치 없이 로봇 자체 카메라만으로 보고·잡고·던지기를 반복하는 저글링으로, 활동 범위는 좁지만 인식부터 동작까지 완전 자율이다. 20~30회 랠리나 사람 수준 이동 속도는 하드웨어 문제라 1~2년 내 가능하다는 전망은 개인 추정이고, 로봇·기업명과 세부 수치는 원 시연 자료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기억할 것
- 옵티머스 캐치는 텔레오퍼레이션, 입증된 것은 손 자유도 11→22의 하드웨어
- 테니스·야구 로봇은 외부 모션 캡처(120~240Hz)가 궤적을 계산해 준다
- 온보드 비전만으로 반복 저글링하는 로봇이 완전 자율의 현재 최고점
- 프로급 랠리는 하드웨어 문제, 모션 캡처 제거는 1년 내 전망(추정)
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