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운 다음 조각을, AI 세계에서는 토큰이라고 불러.
토큰은 글자도 단어도 아니고, AI가 계산하기 편하게 자른 조각이야 — 크기는 그때그때 달라.
그래서 같은 문장도 토큰 개수가 다르게 세어지고, 그 개수만큼 시간과 비용이 들어.
문장을 하나 고르고, 세 가지 방식으로 잘라보자. 잘리는 조각 수가 방식마다 다르다.
같은 문장인데 사람이 세는 단위(어절)와 AI가 세는 단위(토큰)는 다르다.
세 문제. 답을 고르면 바로 채점되고, 왜 그런지도 같이 나와.
AI에게 문장은 글자도 단어도 아니라,
토큰이라는 조각들의 줄이다.